| 허상만 농림부장관은 지난 12일 충남 흥성군청에서 양돈농가, 생산자단체, 브랜드업체,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농촌종합대책 중 양돈분야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의견을 수렴했다. 허 장관은 이 자리에서 양돈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농가, 생산자단체, 지자체 및 전문가 등이 자율적으로 발전을 모색하고 책임을 지고 추진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양돈농가, 생산자단체 등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10년간 농업·농촌종합대책의 119조원을 투입함에 있어 농가, 생산자단체, 지자체 등과 함께 농정현장을 가장 잘 반영하는 계획을 수렴하고 가장 필요한 곳에 자금이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김수형 기자/eyetoy@f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