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와 농림기술관리센터는 그동안 ‘쌀 가공 기술설명회(’02.1월)’ , ‘친환경부문 농림기술설명회(’03.5월)’ , ‘원예분야 기술설명회(’03.10월)’ 등 3번의 기술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술교류의 장을 만들어 왔다.
이번 행사는 농림부가 주최, 농림기술관리센터와 한국버섯학회가 공동주관한다.
행사는 농림기술개발사업으로 연구, 개발된 버섯관련 농업기술 및 실물 상품들을 전시하며 버섯사진전도 열린다. 또한, 농가 및 산업체 기술이전을 촉진하고 웰빙이라는 트렌드에 맞추어 일반 소비자에게도 버섯에 관한 관심을 고취시켜 발전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1부에선 한국버섯학회의 주관으로 3개과제의 학술발표가 이루어지며, 2부에선 농림기술관리센터 주관으로 16개과제로 선정·발표한다.
이 행사로 농가와 산업체에 기술이전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특히 정보가 어두운 농가들의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야외매장에서는 특수버섯사진전과 함께 ‘성형틀을 이용, 생산한 다양한 모양의 버섯’ 등의 버섯실물을 전시하고 ‘동충하초 프라임’ , ‘상황원’ 등의 가공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아울러 야생에서 채취한 ‘상황버섯’ . ‘말굽버섯’ 등의 희귀한 버섯실물 및 표본전시회를 가져 일반인에게 버섯에 대한 관심 고취와 홍보로 소비촉진을 추구할 계획이다.
김수형 기자/eyetoy@f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