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비타민 스파클링 음료 프링클의 모델로 걸그룹 EXID의 정화를 발탁했다.
광고는 ‘젊음은 유쾌한 돌직구다’라는 컨셉으로 제작됐으며 주요 타깃인 젊은 세대의 당돌함을 응원하고 프링클이 지닌 상큼하고 젊은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했다.
영상에서 광고모델 정화와 친구들은 주차 안내선을 무시한 채 막무가내로 주차한 중년 남성의 차량에 칼라콘을 둘러싸고 전시용 차량처럼 꾸민 후 '삐딱하게'라는 작품명을 붙이는 등 유쾌한 돌직구를 날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링클의 TVCF 광고는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현대약품 공식 유튜브나 프링클 공식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에서는 미공개 메이킹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약품 식품마케팅 김성훈 팀장은 “톡톡 튀는 상큼한 스무살 정화의 이미지는 프링클의 브랜드 컨셉인 ‘젊음은 직진’과 잘 어울려 젊은 세대를 응원하는 프링클의 메시지를 잘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프링클의 첫 TV광고 런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젊은 세대를 응원하는 프링클의 브랜드 컨셉을 알릴 계획”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