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관풍헌 일대와 영월 중앙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18곳의 음식점을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 영월 관풍헌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경지로 최근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는 지역이며, 영월 중앙시장은 배추전, 메밀전병 등 지역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어 지역 먹거리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