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의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 성분으로 ‘수분 자석’이라고도 불린다. 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성분이 치아와 잇몸에 보다 밀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충치 및 치주질환 예방 등 구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치은염 및 경도의 치주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후 잇몸 염증지수와 출혈 빈도가 개선되는 결과도 확인했다.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60% 이상이 구강 건조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조한 구강 환경은 치주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검가드 모이스처는 히알루론산을 더해 구강 내 촉촉한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이다. 오는 3월 24일 ‘잇몸의 날’을 맞아 네이버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검가드 오리지널’과 신제품 ‘검가드 모이스처’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닥터캡슐’의 신규 향료로 ‘요플레 닥터캡슐 프로텍트 복숭아’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닥터캡슐’은 1997년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위산에 강한 이중 캡슐 유산균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캡슐 구조는 분말 비피더스 유산균 대비 1000배 더 높은 생존력을 바탕으로 유산균을 장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빙그레 식품연구소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락토메이슨’이 공동 연구·개발한 특허 유산균 LM1019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했을 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에 필요한 아연도 함유하고 있어 기능성을 한층 강화했다. 빙그레는 이번 ‘닥터캡슐 복숭아’ 출시로 기존 ‘플레인’, ‘사과’, ‘베리믹스’에 이어 총 4종의 ‘닥터캡슐’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닥터캡슐은 독자적인 ‘캡슐 사이언스’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공차코리아(대표 고희경, 이하 공차)가 브랜드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의 최애 메뉴인 타로를 활용한 말차 & 타로 2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다채로운 티징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첫 콜라보레이션 말차 & 타로 시리즈는 말차샷 타로 밀크티와 말차 초코 스무디 2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1일 출시될 예정으로 필릭스가 평소 즐겨 찾는 타로 베이스에 말차를 더해 색다른 맛을 선보이는 이번 신메뉴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공차는 기대하고 있다. 말차샷 타로 밀크티는 진한 타로 베이스 위에 깔끔한 맛의 말차 샷을 얹은 밀크티로 보랏빛의 타로와 초록빛 말차가 층을 이뤄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며, 각 재료가 조화롭게 섞여 입안 가득 다채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말차 초코 스무디는 달콤한 초코와 부드러운 말차폼, 얼음을 함께 블렌딩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형 음료로 스무디 특유의 청량한 질감에 초코의 진한 맛과 말차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다. 공차는 메뉴 출시를 앞두고 특별한 티징 이벤트로 필릭스가 직접 음성 메시지를 전하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신메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대표 김홍석)가 20일 SNS 화제의 레시피를 정식 메뉴화한 매샷추와 가벼운 목 넘김을 강조한 에어리 아메리카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SNS에서 컴포즈커피 아르바이트생의 꿀팁 레시피로 입소문을 타며 누적 조회수 67만 회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모은 매샷추(매실차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를 정식 메뉴로 선보이며, 컴포즈커피는 해당 콘텐츠를 제작한 아르바이트생에게 ‘SNS 홍보상’을 시상하는 등 현장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이번 신메뉴를 기획했다. 매샷추는 샷 추가하면 더 맛있는 음료 시리즈의 첫 번째 메뉴로 선보이며, 향후에도 커스터마이징을 즐기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출시되는 에어리 아메리카노는 미세한 공기층을 형성해 기존 아메리카노 대비 한층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가벼운 에어폼이 더해져 목 넘김이 깔끔하며, 커피 본연의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데일리 음료로 제격이다. 이와함께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협업 프로젝트로 컴포즈커피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에 F&B 부문 커피전문점 브랜드 중 단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소스 및 드레싱’ 라인업을 선보였다. 최근 식품을 자신만의 레시피로 재해석해 즐기는 ‘모디슈머(Modisumer, '수정하다'와 '소비자'의 합성어) 트렌드가 확산되며,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소스 제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소스 시장 규모는 2019년 1조 3700억원에서 2024년 약 3조원 규모까지 성장하며, 외식 및 식품 시장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다. 삼립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저당 콘셉트의 소스와 드레싱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아스파탐 등 3가지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인위적인 단맛을 줄였다. 대신 알룰로스∙스테비아 추출물 등을 활용해 소스 본연의 풍미는 유지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저당 소스는 총 6종이다.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저당 토마토케첩 ▲저당 머스타드 ▲저당 굴소스와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저당 데리야끼 소스 ▲저당 스위트칠리 소스 ▲저당 숯불매콤 소스 등으로 구성됐다. 저당 드레싱은 샐러드와 어울리는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저당 발사믹 드레싱 ▲저당 랜치 드레싱 ▲저당 갈릭페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 포로 간편하게 에너지 충전을 할 수 있는 영양 간식 ‘풀스키친 에너젤’을 출시하며 에너지 보충 간식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출시한 신제품 ‘에너젤’은 아이들의 에너지 보충을 위한 간편 영양 간식이다. 최근 개학 이후 체육 활동, 시험 준비 등 아이들의 활동량이 방학 기간보다 더욱 늘어났단 점에 주목해 스틱형으로 선보였다. 한 포에 4년근 국산 홍삼농축액에 비타민 B군 3종(B1, B2, 나이아신)과 테아닌을 담았으며, 열대혼합과일농축액을 더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살렸다. 또,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해 섭취 시 삼킴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앞서 풀무원푸드머스는 지난해 10월 ‘에너지랑 오렌지&파인애플’을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에너지랑 오렌지&파인애플’(150㎖X30입/45,000원)은 한 팩에 타우린 400mg, 마그네슘, 비타민 B군 3종(B1, B2, B6)은 물론, 오렌지와 파인애플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배합된 영양 음료라는 점, 에너지 음료 특유의 향과 맛이 안 느껴진다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을 출시했다.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더한 닭가슴살 제품이 대거 등장했으나, ‘진짜 불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하림의 '직화 닭가슴살'은 3가지 공법 끝에 탄생했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특제 양념에 12시간 동안 냉장 숙성해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밸 수 있도록 했으며, 오븐에 두 번 익히는 초벌 과정을 거쳐 수분 손실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직화구이 특유의 그윽한 향을 구현하기 위해 고온의 불로 직접 구워서 마무리하여,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숯불향이 특징이다. 그릴 마크만 찍거나 향을 옅게 입힌 시중 제품들과 달리, 진짜 직화 공법으로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당(100g) 21~2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직화 닭가슴살'은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소금구이맛'은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바베큐구이맛'은 직화구이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Plantude)’에서 봄 시즌을 맞아 제철 나물을 활용한 식물성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랜튜드는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가치를 기반으로 식물성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제안하는 외식 브랜드다. 이번 봄 시즌 신메뉴는 ‘Green Blossom’을 콘셉트로, 봄나물을 활용한 순식물성 메뉴를 통해 봄의 계절감을 담아냈다. 출시 메뉴는 ▲봄향기 비빔밥 ▲달래 유산슬 덮밥 ▲봄동까스 등 총 3종이다. 모든 메뉴는 100% 식물성 재료로 구성해 자연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봄향기 비빔밥(16,900원)’은 향긋한 봄 냉이와 우엉, 당근, 청포묵, 치자 두부를 함께 비벼 먹는 메뉴다. 특제 맛간장을 곁들여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봄나물의 향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달래 유산슬 덮밥(14,900원)’은 해산물 기반 중식 요리인 유산슬에서 착안해 식물성 재료만으로 중식 특유의 풍미를 구현한 메뉴다. 백일송이와 목이버섯 등 다양한 채소를 불향으로 볶아 깊은 풍미를 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겐다즈가 ‘스트로베리 모찌’와 ‘초콜릿 브라우니’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최근 편의점을 중심으로 디저트 상품군이 가파르게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개성과 식감을 갖춘 고품질 디저트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특히 Z세대를 중심으로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디저트가 메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하겐다즈만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에 디저트 요소를 더한 신제품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디저트 컬렉션’ 2종은 하겐다즈의 베스트셀러 아이스크림에 ‘모찌’와 ‘브라우니’라는 디저트 요소를 더해, 한 제품 안에서 다채로운 맛과 식감의 레이어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트로베리 모찌’는 과거 큰 호응을 얻었던 모찌 콘셉트의 아이스크림을 한층 업그레이된 퀄리티로 8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클래식 디저트로 사랑받는 ‘초콜릿 브라우니’도 출시할 예정이다. 우선 ‘스트로베리 모찌’는 하겐다즈가 엄선한 최상급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과 부드럽고 쫀득한 모찌 조각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식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상큼한 유자 노트가 가미된 딸기 과즙 스월을 더해 다채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봄철 가벼운 외식과 모임이 늘어나는 시즌을 맞아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가리비 관자 올리오’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겉면을 노릇하게 시어링한 통통한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듬뿍 올려 풍미와 식감을 더한 오일 파스타다. 가리비 관자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올리브 오일의 부드러운 향이 어우러져 봄철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함께 선보이는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널리 즐겨 마시는 리몬첼로를 베이스로 스파클링 와인을 더해 완성한 칵테일이다. 레몬 껍질을 우려낸 리몬첼로 특유의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청량한 탄산감이 어우러져 입안을 산뜻하게 깨워주며, 와인보다 알코올 부담이 적어 식사 전 입맛을 돋우는 이탈리아식 식전주(아페리티보)로도 잘 어울린다. 더플레이스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의 세트 메뉴 2종도 선보인다. 2인이 즐기기 좋은 ‘프리마베라 커플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루꼴라 프로슈토’ 화덕피자로 구성됐다. ‘프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