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2026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모토로 지난해 2월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건강한 원료를 사용하면서도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맛으로 건강한 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 파란라벨은 건강에 대한 높은 이해와 꾸준한 실천을 하는 ‘건강지능(HQ, Health Quotient)’ 소비 트렌드 확산에 주목했다. 이에 맞춰 호두·귀리·흑보리 등 건강한 원물을 강화한 레시피를 적용하고, 저당·고식이섬유·폴리페놀 등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쉽고 맛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특히, 해당 제품에는 파리바게뜨의 독자적인 발효기술인 ‘흑보리 사워도우’를 적용했다. 이는 부드럽고 깊은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하며, 빵의 풍미와 영양 가치를 한층 끌어올린다. ‘흑보리 깜빠뉴’는 흑보리 사워도우에 발아 통밀을 더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식이섬유 흑보리 식빵’은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에 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고물가 영향으로 배달 치킨 대신 가성비 높은 냉동치킨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하림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에어프라이어 조리만으로 갓 구운 치킨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오븐구이’ 3종(조각·순살·윙봉콤보)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의 최종 조리 시간까지 고려해 열처리를 최소화한 ‘반조리 공법’을 적용, 냉동치킨 특유의 퍽퍽함을 잡고 촉촉한 육즙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 오븐구이’ 시리즈는 제조 과정에서 열처리를 최소화하는 ‘반조리 공법’을 적용해 집에서도 육즙 가득한, 촉촉한 오븐구이를 맛볼 수 있게 했다. 간편식을 집에서 데우거나 익히면 과조리(overcook) 돼 맛과 식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소비자가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는 시간까지 감안한 최소한의 열처리만으로 닭고기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해동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오븐에서 갓 구워 낸 듯한 고급스러운 닭고기 구이가 완성된다. ‘하림 오븐구이’는 간장과 마늘을 최적의 비율로 섞어 만든 감칠맛 풍부한 특제 소스를 입혀 중독성 있는 ‘단짠단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잠바(Jamba)’가 신제품 스무디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웰니스 스무디’를 콘셉트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과일 풍미가 살아 있는 스무디에 부스트(영양 파우더)를 더하고, 으깬 과일을 넣어 식감을 더욱 풍부하게 살렸다. ‘스트로베리 밸런스(Strawberry Balance)’는 상큼한 딸기에 부드러운 바나나를 더하고, 코코넛 크림과 유산균을 블렌딩한 웰니스 스무디다. ‘애플망고 비타선샤인(Apple Mango Vita Sunshine)’은 달콤 상큼한 애플망고에 패션후르츠와 코코넛크림으로 풍미를 올리고 멀티비타민 부스트를 더해 활기찬 무드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보바나나 그린파워(Avo-Banana Green Power)’는 생아보카도와 달콤한 바나나를 블렌딩한 스무디에 단백질 부스트와 그린 스피루리나, 으깬 생바나나를 더해 부드럽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잠바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1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신제품 3종 구매 시 1,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0일까지 해피오더에서 신제품 3종 픽업 주문 시 최대 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초코 드링크 ‘왕실초코’의 후속 제품인 ‘왕실말차’를 출시한다. 빙그레는 지난해 2월, ‘왕실초코’를 출시한 데 이어 ‘왕실말차’를 선보이며 ‘왕실’ 시리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왕실’ 시리즈는 ‘왕실에서 즐기던 음료’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유제품 명가 빙그레만의 가공유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현된 제품이다. ‘왕실말차’는 최근 말차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는 흐름에 맞춰 진한 말차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신제품으로, 국내산 말차를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말차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왕실말차’는 GS25, CU 등의 편의점 채널을 시작으로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최근 말차의 글로벌 인기가 확산되고 있지만, 국내에서 출시된 말차 유형의 제품들은 특유의 쓴맛과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경향이 있다. ‘왕실말차’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 말차 본연의 풍미는 살리면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균형 잡힌 맛으로 기획된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스테디셀러인 치킨과 식사형 사이드 메뉴 치킨 베이크를 출시한다. 8일 지앤푸드에 따르면 치킨 베이크는 고물가 속 가성비 높은 간편식 수요 확대와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접할 수 있는 베이크형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의 친숙함을 반영했으며, 마트를 직접 찾지 않더라도 배달을 통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븐에 갓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에 치킨 베이크는 빵 속에는 국내산 닭가슴살을 채웠고, 베이컨, 모짜렐라 치즈와 대파마요소스와 함께 겉에는 눈꽃치즈를 올려 한 번 더 구워내 프리미엄 수제 완성도를 높였다. 지앤푸드는 닭가슴살, 베이컨, 치즈, 대파마요소스로 가득 채운 만큼 단품 하나만으로도 든든한 포만감을 선사해, 1~2인 가구의 합리적이며,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 속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대형마트에서 즐기던 친숙한 베이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당 함량을 낮추고 맛은 그대로 살린 ‘LIGHT&JOY’ 저당 소스 2종(저당 스위트칠리소스·저당 삼겹살 양파절임소스)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100g당 당류 4g 이하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 부담은 줄이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하였다. ‘저당 스위트칠리소스’는 당을 95% 줄인(시장 매출 상위 3개 제품 대비) 제품으로, 국산 홍고추의 매콤함에 알룰로스와 과일의 달콤함을 더해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매콤달콤한 풍미를 살려 월남쌈, 샤브샤브, 새우튀김, 닭가슴살 등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린다. ‘저당 삼겹살 양파절임소스’는 당을 86% 줄인(시장 매출 상위 3개 제품 대비) 제품이다. 양조간장의 짭조름한 맛에 알룰로스와 국산 과일의 달콤함, 발효식초의 산뜻한 산미가 더해져 고깃집 스타일의 양파절임 맛을 구현했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깃집 양파절임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며, 저당 설계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LIGHT&JOY 저당 소스 2종은 당 함량을 낮추면서도 기존 소스의 풍미를 그대로 살리는 데 중점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Happiz)’를 출시하며 기능성 탄산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제품은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를 적용하고 식이섬유를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해피즈는 355ml 캔 기준 식이섬유 2.5g을 담은 프리바이오틱 소다로,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춘 제품이다. 자사 특허균주를 활용해 유자·생강·보리·현미·녹차 등 국내산 발효 원료 5종을 사용한 점도 차별 요소다. 제품은 레몬라임, 트로피칼믹스, 팝핑체리 등 3종으로 출시된다.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를 통해 선출시되며, 이후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으로 판매 채널이 확대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웰니스 탄산음료 시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새로운 탄산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브랜드 모델로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를 선정하고 관련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버터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담은 ‘버터쫀떡’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버터떡’에서 착안해, ‘겉바속쫀(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 ‘버터쫀떡’은 고소한 버터와 찹쌀을 활용해 바삭한 겉면과 쫀득한 떡 식감을 살렸다. 입안 가득 퍼지는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빅사이즈 모양으로 만들어 함께 나눠먹을 수 있는 재미를 더했다. 2개입 세트 3900원으로,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은 버터떡을 파리바게뜨만의 스타일로 선보였다. 앞으로도 고객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맛과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제주산 말차를 사용한 신제품 '실론티 말차 라떼'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말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차 브랜드 실론티에 말차를 접목한 제품이다. 제주에서 재배한 말차를 사용해 차 향과 깔끔한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우유를 더해 라떼 스타일로 완성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기분 전환이 필요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 음료로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340ml 용량으로 한 손에 잡히는 크기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고 패키지 상단에 실론티 로고를 배치해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냈다. 색상은 녹색 계열로 구성해 말차 이미지를 강조했다. 판매는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중심으로 시작한다. 회사는 향후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말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제주산 말차와 우유를 더한 제품을 선보였다"며 "실론티 말차 라떼가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인정 전립선 건강 신소재 ‘SHPro®(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를 핵심 원료로 국내 최초 적용한 남성 건강기능식품 ‘전립소 참당귀황기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전립소 참당귀황기 프리미엄’의 핵심은 SHPro®다. SHPro®는 농촌진흥청과 국내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전립선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다. 국내산 GAP 인증 참당귀·황기를 사용해 원료 품질과 안정성을 높였으며, ‘참당귀 및 황기 조성물(특허 제 10-2861212호)’로 국내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전립선 건강 시장에서 차별화된 희소성을 갖춘 전립선 건강 솔루션이라는 평가다. 기능성 원료인 참당귀·황기 추출 복합물의 인체 적용 시험에서 국제 전립선 증상 점수(IPSS) 8~19점에 해당하는 만 45~75세 남성 84명을 대상으로 12주간 SHPro® 600mg/일을 섭취한 결과, IPSS 총점과 세부 항목인 잔뇨감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 해당 인체 적용 시험 결과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해당 연구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