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의 ‘삼립호떡’이 단팥크림과 소보루 토핑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1974년 출시한 삼립호떡은 길거리 음식으로 즐기던 호떡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SPC삼립은 익숙한 제품을 색다르게 경험하기를 원하는 MZ세대 취향을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국내산 벌꿀이 함유된 꿀 필링을 베이스로, 크림이나 토핑 등을 더해 맛과 식감을 한층 강화했다. 꿀 필링 사이에 부드러운 단팥크림을 더한 ‘단팥크림꿀호떡’, 꿀 호떡 윗면에 땅콩 소보루 토핑을 올려 고소한 풍미를 살린 ‘소보루꿀호떡’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삼립호떡을 더욱 다채로운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호떡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삼립호떡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브랜드 ‘잭슨피자’와 협업 제품을 선보였으며, 출시 50주년을 맞아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 PPL을 통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원조 춘천 감자빵으로 유명한 ‘감자밭’과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겨울철 전략 메뉴 ‘고구마빵’을 8일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2021년부터 이어져 온 양사의 성공적인 협업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다. 메가MGC커피의 압도적인 접근성(전국 4,100여 개 매장)과 감자밭의 독보적인 제품력이 결합해 탄생한 ‘춘천 감자빵’은 현재 꾸준히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는 스테디셀러로 안착했다. 메가MGC커피는 이러한 흥행 기세를 몰아 고구마를 활용한 후속작을 선보이며 겨울철 디저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고구마빵’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해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했으며, 속은 포슬포슬한 찐고구마로 꽉 채워 꿀고구마가 떠오르는 본연의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담백한 맛으로 사랑받은 기존 감자빵과 달리 달콤함을 한층 강조해 커피, 라떼 등 다양한 음료와 조화로운 페어링을 자랑하며 든든한 한 끼 대용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점으로 감자밭의 독창적인 브랜드 자산을 적극 활용한 통합 마케팅을 전개하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 단순히 외부 메뉴를 도입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홀 운영 매장을 대상으로 오뎅탕과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한 닭볶음탕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내점을 운영하는 패밀리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패밀리들은 내점 고객을 중심으로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물 요리나 안주형 메뉴 확대를 요청했고, BBQ는 이를 토대로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 BBQ는 새롭게 출시한 신메뉴를 통해 내점 고객 증가로 패밀리의 수익성과 매출 확대는 물론 메뉴 구성 확대에 따른 소비자들의 이용 만족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내점과 배달을 병행하는 매장들의 경우 2023년 이후 내점을 통한 이용이 매해 10%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뎅탕은 다양한 어묵을 활용한 국물 요리로 치킨과 함께 곁들일 수 있고, 닭볶음탕은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했으며, 매장 상황에 따라 배달 주문도 가능하다. BBQ 관계자는 “내점 고객을 위한 메뉴 구성은 매장 운영 안정성과 연관된 요소”라며 “패밀리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에 필요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이 대표 제품 3종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제품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 ‘화애락 본 혈행포커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출시 이후 20년 넘게 여성의 건강 고민을 연구해 온 정관장 ‘화애락’은 그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홍삼 기능성을 기반으로, 여성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건강 니즈에 맞춘 솔루션을 제안해왔다. 리뉴얼한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의 경우 정관장 화애락의 여성갱년기 신규 특허를 기반으로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성을 고도화했다. ‘화애락 본 혈행포커스’까지 3종 모두 칼로리를 저감하여 섭취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여성건강 고민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대응했다.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은 갱년기 여성 대표제품 ‘화애락 터닝미’의 리뉴얼 제품으로, 주원료는 식약처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을 사용하고, 부원료로는 ‘KGC여성건강특허조성물’ 및 녹용추출액, 샤프란추출물분말,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3대 베리 농축액(크랜베리·빌베리·엘더베리) 등이 포함됐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는 ‘화애락 액티브미’를 리뉴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당은 확 줄이고 추억의 분식집 맛은 그대로 살린 ‘매콤달콤 학교앞 떡볶이 양념 저당’을 출시했다. 최근 세대를 불문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당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국민 대표 간식 ‘떡볶이’ 만큼은 쉽게 포기하기 어려운 메뉴로 꼽힌다. 샘표 ‘매콤달콤 학교앞 떡볶이 양념 저당’은 당이 많아 그간 떡볶이를 꺼렸던 떡볶이 덕후들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 ‘매콤달콤 학교앞 떡볶이 양념 저당’은 100g당 당 함량이 2g에 불과하다. 기존 양념 대비 당류를 94%나 줄이면서도 고춧가루를 넣어 깔끔한 매운맛을 살렸다. 다시마와 멸치 등 깊은 감칠맛을 내는 재료들로 하굣길에 먹던 추억의 떡볶이 양념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떡과 어묵 등 좋아하는 재료만 준비하면 다른 양념을 추가하지 않고도 혈당 스파이크 걱정을 덜어낸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삶은 계란, 곤약 떡, 치즈를 넣어 먹어도 좋다. ‘샘표 매콤달콤 학교앞 떡볶이 양념 저당’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한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샘표는 저당으로도 일상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식이섬유가 풍부한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 부담은 줄이고, 건강한 한 끼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곡물인 현미와 보리를 주재료로 한 고식이섬유 즉석밥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1인분(130g)에 식이섬유 6g을 함유해, 기존 오뚜기밥(210g)의 식이섬유 함량 대비 약 3배가량 높은 수치다. 식약처가 제안하는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의 약 24%를 충족하며,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했고, 작은 용량으로 가볍게 건강한 한끼를 챙길 수 있다. 국산 현미와 찰보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잡곡밥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모두 살린 것 또한 특징이다.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통해 구매 가능하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고품질 원유에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를 더한 믹스베리 콘셉트의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를 출시한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국내 최초의 토핑 요거트 ‘비요뜨’는 출시 이후 20년 넘게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서울우유의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인기 발효유 제품이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에 방문했을 때 꼭 구매해야 하는 필수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인기까지 누리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진한 요거트에 달콤한 과일 토핑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맛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비요뜨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류가 혼합된 제품으로, 과일을 조려 만드는 프랑스식 디저트 ‘콩포트’ 형태라 과육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출시해 10년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비요뜨 베리믹스’ 제품에 대한 보이슈머(Voisumer)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예전 제품에 블루베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가 곽재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마하 아트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뉴이어 트래블 세트’를 출시한다. 할리스는 매년 곽재선문화재단 ‘아트공모전’을 후원하며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할리스 특별상’ 수상작은 실제 매장에서 판매되는 협업 MD 제작 혜택을 제공하며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십이지신을 주제로 진행되는 ‘아트공모전’ 수상작과의 협업을 통해 한 해를 무탈히 보내길 바라는 마음, 새해에 바라는 대로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아트공모전’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마하 아트공모전’으로 열렸다. '꽃의 질주'를 선보인 김유미 작가를 할리스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 ‘뉴이어 트래블 세트’를 선보인다. '꽃의 질주'는 만개한 꽃과 기품 있는 붉은색 말이 인상적인 작품으로, AI를 활용해 제작됐다. 말 머리 위의 왕관은 할리스의 크라운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꽃이 말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으로 새해의 긍정적인 기운과 기대감을 담았다. '꽃의 질주'를 활용한 ‘뉴이어 트래블 세트’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혼술, 홈포차 문화에 맞춰 달밤포차 순살족발과 달밤포차 머릿고기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간편함은 유지하면서 집에서 즐기는 안주로서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해당 제품은 자사 온라인몰 도드람몰과 전국 롯데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새롭게 단장한 달밤포차 2종은 엄선한 원료육을 도드람만의 비법 육수로 삶아내, 늦은 밤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담백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며,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냉채겨자소스 대신 양념쌈장을 동봉해, 족발과 머릿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도드람은 순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아내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점도 1인 가구의 술자리나 홈포차 트렌드에 잘 어울리고, 달밤포차 순살족발은 전자레인지 약 1분 30초, 머릿고기는 약 10초만 데우면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데우지 않고 차갑게 먹어도 본연의 식감과 풍미가 살아나 술안주나 가벼운 야식으로 활용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박광욱 조합장은 “이번 달밤포차 2종 리뉴얼은 집에서 혼자 또는 소소하게 즐기는 홈포차 문화에 맞춰 맛과 구성을 한층 세밀하게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