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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히트상품(13)] 신송식품-저염장류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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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2021년은 식품업계에서 기회와 위기가 엇갈린 한해였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에 변이바이러스까지 더해지면서 식품업계 뿐 아니라 전체적인 소비시장이 위축됐다.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고 코로나를 맞은 제품들은 휘청거렸지만 비대면과 홈술.홈파티 등 시대를 읽은 제품들은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구매를 이끌어냈다.

 

우울한 코로나의 늪에서 장기간 축적한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꿰뚫은 제품은 무엇일까. 푸드투데이는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5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한 ‘2021년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2021년 히트상품'을 선정했다.

신송식품-저염장류 3종

신송식품(대표 신유식)에서는 개발한 저염 장류가 소비자의 호평을 받았다. 신송식품에서 선보인 ‘짠맛을 줄인 건강한 장류’ 시리즈는 신송의 기존 제품 대비 최대 17%의 염도를 낮추어 건강하게 먹을 수 있지만 신송의 저염발효기술을 더하여 짠맛은 줄이면서 우리나라 고유의 맛있는 감칠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송식품은 신송 만의 차별화된 저염발효기술을 적용해 기존 가정용 고추장, 된장보다 약 17%, 23% 정도 염도를 낮췄다. 기존 사용량과 동일하게 사용하여도 같은 장맛을 느끼면서 실제 섭취하는 염분을 줄여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염도를 낮추는 대신 감칠맛을 높여 기존 사용량과 동일하게 사용하여도 같은 장맛을 느낄 수 있다. 신송식품은 ‘짠맛을 줄인 건강한 고추장’, ‘짠맛을 줄인 건강한 재래된장’,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념쌈장’,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조간장’ 등 다양한 종류의 저염 장류 시리즈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신송식품은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단을 위해 오래전부터 ‘저염’장류를 선보이고 있다”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기 위해 노력한 신송식품의 장류 시리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건강관리 위해 저염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 독자적인 저염발효기술을 활용, 우리 고유의 맛있는 장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우리 가족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저염 식문화를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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