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목)

식품

롯데제과, 마가렛트 품질 업그레이드...디자인도 리뉴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최근 대표 소프트 비스킷 ‘마가렛트’ 품질을 향상시켰다.
 
마가렛트는 1987년 출시되어 3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제품의 맛과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하여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고 품질은 고급화 시켰다.


‘마가렛트 오지리널’은 소금 함량이 낮은 프랑스산 저염버터를 사용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아르헨티나산 하이올레익 땅콩을 사용했다. ‘마가렛트 초코맘’은 초콜릿칩의 함량을 기존보다 20% 향상시키고 피넛버터를 추가해 더욱 고소하면서 풍부한 초코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제품 패키지도 리뉴얼했다. 패키지 전면에는 품질 향상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는 마크를 삽입했다. 더불어 최근 불고 있는 레시피 트렌드를 반영해 마가렛트를 이용해 색다른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뒷면에 DIY(Do It Yourself)방법을 삽입, ‘마가버거’, ‘마가롱’ 등 마가렛트로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작년 12월 롯데마트,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전용 한정판으로 출시해 소비자의 관심을 받았던 ‘마가렛트 씨앗호떡’을 판매처를 확대하여 본격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제품 출시로 마가렛트는 ‘마가렛트 오리지널’, ‘마가렛트 초코맘’, ‘마가렛트 씨앗호떡’ 등 총 3종으로 라인업을 확장, 소프트 비스킷 제품의 대명사인 마가렛트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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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법] 기(氣)의 작용...명상.단전호흡 등 마음 안정 중요
백세건강을 위하여 중용한 것이 있다. 바로 기(氣)다. 기가 강하고 기순환이 잘 되어야 한다. 그런데 기를 정의하기가 쉽지는 않다. 한의학에서는 기순환을 위하여 침치료를 한다. 바로 한의학에서 침을 놓을 때 응용하는 것이 바로 12경락과 경혈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침을 놓는 것은 바로 막혀있는 기를 뚫는 것이다. 십이경락은 인체의 표면에 혈자리로 표현을 하지만 내부에는 오장육부와 다 연결이 되어 있다. 오장육부의 문제가 생기면 십이경락과 경혈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기(氣)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기(氣)는 음식물의 정기와 공기 중의 숨으로 들이마신 대기가 합하여 생성되며 모든 생리활동의 중요한 물질이다. 기를 풀어쓰면 기(气)와 미(米)로써 역시 음식물이 주가 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음식 속에 있는 중요한 성분과 대기중의 공기가 합쳐져서 인체의 기(氣)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한의학에서의 기는 매우 다양한다. 한의학에서는 진기(眞氣)는 하늘의 공기와 음식물의 곡기가 합쳐져 기가 된 것으로 전신의 영양을 공급한다. 원기(元氣), 경기(經氣)라고도 표현을 한다. 여기서 천공(天空)의 기는 대기 중의 공기로 호흡을 통하여 얻어진다. 수곡(水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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