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 정호석)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온정을 전하며 ESG 경영을 실천했다. 하림은 30일 익산시와 함께하는 ‘2025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1억 7천만원 상당의 라면과 간편식 3,682박스(총 70,284식)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29일 익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나은정 복지국장,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 유영삼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 부송종합복지관 고재일 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하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더미식 사천자장면’을 비롯해 ‘하림 삼계탕면(봉지/컵)’, ‘불볶음면’, ‘맥시칸 양념치킨’ 등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받는 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하림은 지난 18년 동안 매년 연말,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식품 기부를 지속해 오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2008년 ‘사랑의 쌀 나눔’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지역 농가 상생과 나눔을 선도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하림의 주력 제품인 라면을 후원하며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구워먹는 닭 소이갈릭’을 GS더프레시에서 선보인다. 지난 4월 출시된 ‘구워먹는 닭 오리지널’이 가성비 좋은 ‘홈치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자 단짠단짠의 정석을 보여주는 ‘소이갈릭’ 맛을 새롭게 출시했다. ‘구워먹는 닭 소이갈릭'은 100% 국내산인 냉장 닭 한 마리를 먹기 좋게 손질한 뒤, 알싸한 국내산 마늘과 짭조름한 간장 소스를 입혔다. 익힌 마늘의 은은한 단맛과 깊은 간장의 풍미가 닭고기 본연의 감칠맛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로 22분에서 25분간 조리하면 배달 없이 기름기가 쏙 빠진 '겉바속촉' 치킨을 맛볼 수 있다. 튀김옷을 입히지 않아 연말·연시 모임으로 체중 및 식단 관리가 힘들었던 소비자가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구워먹는 닭 소이갈릭’은 전국 GS더프레시 냉장 코너에서 판매하며,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후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도 ‘구워먹는 닭’ 시리즈를 찾아볼 수 있다. 김영민 GS더프레시 양념육MD는 “하림의 ’구워먹는 닭’ 시리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1층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서 현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닭고기 제품들을 선보인다. 지난 18일 시작된 ‘컬리푸드페스타 2025’는 연말을 맞아, ‘컬리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만찬’을 주제로 21일까지 총 4일간 이어진다.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이 연상되는 근사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하림을 비롯한 컬리의 108개 파트너사,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하림은 올해도 컬리의 대표 축산 파트너사로서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들을 총망라한 ‘하림 미식 어워즈’ 콘셉트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컬리 베스트 상품 ‘자연실록 IFF 큐브 닭가슴살’을 비롯해 냉장 닭가슴살 등 인기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화끈한・순진한 순살 닭갈비’, ‘용가리치킨’, ‘치킨너겟’ 등 하림의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도록 마련된 시식 코너는 방문객들의 대기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스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출구에서 정답을 맞히면 특별 제작 굿즈와 제품을 증정하는 ‘수수께끼 이벤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 정호석)이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유니아이(대표이사 백승환)와 협력해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넘어선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에 나선다. 하림은 15일 전북 익산시 하림 본사에서 유니아이와 ‘스마트팜 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조현성 사육사업본부장, 유니아이 백승환 대표이사와 ㈜유니아이 해외 네트워크 자문을 맡고 있는 KAIST 김만기 교수 등 양사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미래형 양계 산업 구축을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하림이 축적된 사양관리 전문성과 ㈜유니아이의 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하여 고도화된 스마트팜 생태계를 구축하고, 농가 생산성 향상과 운영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사는 다음 두 가지 핵심 플랫폼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개발할 계획이다. 우선 ▲농장 운영 관리 플랫폼(농장 생산성 플랫폼)은 사양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장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생산성 향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농장 지원 운영 플랫폼은 농가 지원, 모니터링, 출장 관리 등 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연말을 맞아, 스테디셀러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 4종(△오리지널 △청양고추 △트러플맛 △스위트 바비큐)을 특별 할인가에 만날 수 있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 닭가슴살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손질한 뒤, 영하 35℃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공법을 적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육질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청양고추 △트러플맛 △스위트 바비큐 등 다양한 맛의 양념이 적절히 배어 있어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익히기만 하면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다른 요리에 활용하기도 좋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복지・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키운 건강한 닭고기로 만들어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하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https://brand.naver.com/harim)에서는 21일까지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 4종 패키지를 30% 할인 판매한다. 무료 배송 혜택까지 더해져, 한 봉당 6,900원 꼴로 구매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 정호석)이 자매결연 마을인 전북 진안군 정천면 마조마을을 찾아 10년째 변함없는 지역 상생 활동을 펼쳤다. 하림은 27일 임직원 봉사단과 마조마을 주민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1사1촌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농촌 마을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돕고,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하림 임직원 25명은 오전 9시 30분부터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병 등 영농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직접 처리하기 힘든 대형 생활 폐기물을 수거해 진안군 폐기물처리장으로 직접 운반하는 등 실질적인 주민 편의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하림과 마조마을의 인연은 지난 2016년 시작됐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양측의 교류는 기업과 농촌이 서로 돕는 도농상생(都農相生)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하림은 그동안 △지역 농산물 직거래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 △농촌 체험 및 관광 △식수 행사 △마을 가꾸기 등 다채로운 교류 활동을 펼치며 마을 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해왔다.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린 장수일 마조마을 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하림(대표 정호석)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사업영역 보호제도 상생노력 우수 유공’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특히 사업영역 보호제도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자리다. 하림은 그동안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융 지원과 업계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은 ‘상생펀드’로 NH농협은행 및 KEB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3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5년간 자금난을 겪는 협력사에 시중 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약 20억 원 상당의 대출을 지원하며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현재도 1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이 진행 중이다. 지역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기온이 떨어지고 밤이 길어지는 겨울철에는 외식보다 집에서 간단한 요리와 함께 술 한 잔을 즐기는 ‘홈술’이 인기다. 이에 하림은 추운 날씨에 술과 잘 어울리는 닭고기 간편식 제품들을 추천했다. 쫀득한 식감의 특수부위부터 ‘겉바속촉’ 치킨까지, 조리는 간편하면서 다양한 주종과 페어링하기 좋은 제품들로 엄선했다. 먼저, 소주와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한판’ 시리즈는 손질이 까다로운 특수부위를 해동 없이 프라이팬에 익히기만 하면 즐길 수 있는 간편 안주 제품이다.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를 영하 35℃ 이하에서 개별 급속 냉동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공법을 적용해 특수부위 특유의 잡내를 최소화했다. ‘한판 불닭발볶음 매콤한맛’은 깨끗하게 손질한 무뼈 닭발을 칼칼한 특제소스로 양념해 중독적인 매운맛이 특징이다.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는 신선한 닭 근위를 얇게 썰어내 쫄깃한 식감은 물론, 국내산 천일염과 마늘로 가볍게 밑간해 깔끔하고 알싸한 풍미를 구현했다. 기호에 따라 채소를 곁들이거나 주먹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푸짐하다. 닭고기 마니아들의 별미 ‘닭발편육’은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국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 정호석)이 지난 21일 KBS전주방송총국 시민녹지광장에서 열린 '2025 사랑의 김장나눔 축제'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고 24일 밝혔다. 하림은 이번 행사에 임직원 30명이 봉사단으로 참여해 김장김치 담그기 활동에 직접 힘을 보탰다. 하림 봉사단은 전북자치도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김장김치 총 10톤을 담그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하림은 축제에 참여한 약 400여 명의 봉사자와 관계자들을 위해 하림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푸드트럭에서는 하림의 대표 제품인 용가리 치킨, 도넛치킨 등을 무료로 제공해 추운 날씨 속에서 봉사활동에 임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활력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KBS전주방송총국과 농협중앙회 전북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하림을 비롯한 여러 기관이 후원하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하림 유영삼 기획조정실장은 "하림이 정성껏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라며, "하림은 앞으로도 ESG 경영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 정호석)이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평가를 연이어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하림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ESG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에서도 통합 A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사회(S) 부문에서 전년 대비 향상된 최초의 A+ 등급을 받으며 ESG 경영 우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ESG 평가 전문기관 서스틴베스트는 주요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의 의뢰를 받아 매년 상장 및 비상장 국내 기업에 대한 ESG 평가를 진행하며, 평가 결과는 총 7개 등급(AA, A, BB, B, C, D, E)으로 나뉜다. 하림은 이번 평가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하림은 ESG경영 실천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두 기관의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환경(Environmental)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관련 중장기 목표를 수립하고, 환경이슈와 연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