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28일 서울 더벤티 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원데이 커피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커피 클래스는 참가자들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더벤티의 주요 메뉴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즐기던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며 커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 모집은 13일까지 진행되며, 더벤티 멤버십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참가자는 20일 개별 안내를 통해 선정된다. 클래스 참가자에게는 커피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더벤티 텀블러, 아로마 드립 컬렉션,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더벤티는 최근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이번 커피 클래스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커피 클래스는 더벤티만의 커피 문화와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커피와 더벤티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딸기 메뉴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딸기 시즌2 메뉴를 출시했다. 더벤티는 지난 해 12월 선보인 딸기 메뉴가 출시 이후 약 40만잔이 팔리는 등 딸기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딸기 메뉴 2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번에 추가된 딸기 메뉴는 ‘딸기초코쿠키스무디’와 ‘딸기 펄 피치라떼’로 딸기와 함께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딸기초코쿠키스무디’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초코스무디에 딸기청, 쿠키분태를 토핑하였으며, ‘딸기 펄 피치라떼’는 달콤한 피치라떼에 딸기청과 딸기향 타피오카 펄을 토핑했다. 더벤티는 매 겨울마다 색다른 딸기 메뉴를 선보이며 ‘겨울엔 딸기’라는 시즌 공식을 이어오고 있어, 이번 딸기 시즌2 메뉴 역시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시즌은 브랜드 모델 G-DRAGON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딸기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더벤티만의 차별화된 딸기 메뉴를 선보인 전략이 주효했다”며 “이번 딸기 시즌2 메뉴 역시 더벤티만의 감각을 담아, 소비자들이 다양한 딸기 메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벤티가 요르단 암만(Amman)에 중동 지역 첫 매장을 오픈하며, 중동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더벤티는 요르단 암만 핵심 상권인 세븐스 서클(Seventh Circle) 인근에 중동 1호점 오픈과 함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리본 커팅식에는 요르단 코트라(KOTRA) 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는 더벤티의 요르단 진출이 단순한 매장 개점을 넘어, 한국과 요르단을 잇는 경제·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사례이자 성공적인 안착으로 향후 중동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이번 요르단 1호점은 유동 인구와 상업 시설이 밀집된 세븐스 서클 인근에 위치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더벤티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들에게 한국 특유의 따뜻한 ‘정(情)’을 담은 기념품을 증정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며 현지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메뉴 구성 역시 요르단 시장을 고려한 현지화 전략이 반영됐다. 더벤티는 요르단 진출을 위해 개발한 총 11종의 현지화 메뉴 중 7종을 우선 선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개소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박물관 특화 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앞선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협상을 거쳐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이디야커피는 오는 3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카페를 운영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집약적으로 소개하는 대표 문화기관이다.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를 통해 시대별 주요 유물을 선보이고,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폭넓게 운영해 국내 관람객은 물론 외국인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상징적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이디야커피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징성과 카페 위치 특성을 살린 운영 전략을 적용할 계획이다. 관람 동선과 공간별 여건을 반영해 매장 콘셉트와 서비스 방식을 차별화하고, 국내외 관람객이 박물관 관람 흐름 속에서 한국적 정서와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특화 요소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디야커피는 현재 국립대구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메뉴 기획과 공간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안정적인 운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2일부터 SK텔레콤과 손잡고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상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T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등급에 관계없이 파스쿠찌 제품 구매 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결제 시 T멤버십 매직 바코드를 제시하면 음료, 케이크 등 전 제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1일 1회 사용 가능하며, 할인 금액 기준 최대 2만원까지 적용된다. 단, 일부 세트 메뉴와 브런치 메뉴, 할인 적용 제품은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혜택은 휴게소 등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스쿠찌 공식 홈페이지 또는 SKT T 멤버십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파스쿠찌의 다양한 메뉴를 더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함께 상시 제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경험을 넓힐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절기 스틱형 라떼 신제품 2종을 29일 출시했다. 라떼 신제품 2종은 기존에 출시한 스틱형 라떼 대비 한층 더 진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제품명 또한 ‘더 진한 라떼’로 기획됐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더 진한 제주 말차 라떼와 △더 진한 솔티드 카라멜 라떼다. ‘더 진한 제주 말차 라떼’는 100% 유기농 제주 말차를 사용해 차광 재배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다. ‘더 진한 솔티드 카라멜 라떼’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활용해 달콤한 카라멜과 짭짤한 풍미의 균형을 맞췄으며,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진한 맛을 구현했다. 따뜻한 우유나 두유에 스틱을 타 마시면 말차와 카라멜의 풍미를 진하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다양한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홈카페를 즐기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집에서도 이디야커피만의 진한 라떼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저가형 커피 전문점 브랜드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1위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고객 감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이 저가형 커피 전문점 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이용 경험을 조사한 결과, 컴포즈커피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 컴포즈커피는 서비스 품질과 브랜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가성비’ 중심의 저가형 커피 이미지를 넘어 소비자의 일상 속에서 안정적으로 선택받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평가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기획됐으며, 오랜 기간 컴포즈커피를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월 28일(수)부터 29일(목)까지 이틀간 컴포즈커피 공식 앱에서 진행되며, 아메리카노를 500원 할인된 가격(아메리카노(HOT) 1,000원, 아메리카노(ICED) 1,300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별도의 조건 없이 제공된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이번 소비자 만족도 1위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가 국내 양대 멤버십 서비스 OK캐쉬백 및 롯데그룹의 통합멤버십 엘포인트(L.POINT)와 각각 제휴를 맺고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제휴를 통해 컴포즈커피 고객들은 멤버십 앱과 매장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포인트를 사용하거나 적립할 수 있게 됐다. 포인트는 쿠폰이나 기타 할인이 적용된 최종 결제 금액 기준으로 적립된다. 특히 포인트 적립과 동시에 컴포즈커피 자체 스탬프도 중복 적립할 수 있어,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혜택 체감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OK캐쉬백과 엘포인트 간 중복 적립은 불가하다. 또한 포인트는 1,000포인트 이상 보유 시 10포인트 단위로 사용할 수 있으며, 포인트 사용 후 잔여 결제 금액에 대해서도 적립이 가능하다. 다만 모바일 쿠폰 및 제휴처 할인 쿠폰을 사용한 결제 건은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고객들이 평소 사용하는 포인트를 컴포즈커피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하고 적립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다채로운 고객을 겨냥한 맞춤형 제휴 서비스를 확대했다. 직장인, 군인 장병,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누구나 쉽게 메가MGC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직장인들이 부담없이 ‘1일 1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부터 NHN 페이코의 모바일 식권 서비스 ‘페이코식권’과 제휴를 시작했다. 이제 페이코식권을 사용하는 기업의 임직원들은 회사 근처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복지 식권을 이용해 부담 없이 메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직장인의 소비 패턴과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이용 편의와 혜택을 실질적으로 구현해, 메가MGC커피는 직장인들의 일상에 더욱 밀착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아침마다 커피를 즐기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메가베리 아사이볼,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와 같은 식사대용 디저트나 멕시칸 미트칠리 핫도그, 고구마빵 등 푸드 메뉴도 덩달아 더욱 각광받고 있다. ‘런치플레이션’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진 상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벤티가 국내 커피 브랜드 최초로 GCR(Global Coffee Report)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글로벌 커피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GCR(Global Coffee Report) 매거진’은 격월로 발행되는 글로벌 커피 전문 매거진으로, 전 세계 커피 산업의 주요 트렌드와 시장 분석, 업계 리더 인터뷰 등을 다루는 권위 있는 매체다. 이번 2026년 1·2월호 표지에는 더벤티 공동 대표인 박수암 대표와 최준경 대표가 함께 등장했으며, 인터뷰를 통해 더벤티의 성장 배경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심도 있게 소개됐다. 특히 글로벌 커피 브랜드가 주를 이루는 GCR 인터뷰 역사 속에서, 아시아권 CEO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소개되며 의미를 더했다. 인터뷰에서는 맛있는 음료, 넉넉한 용량,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국내 경쟁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용되는 더벤티만의 운영 시스템과 해외 사업 전략이 집중 조명됐다. 연간 약 3억 1,500만 잔의 커피 생산 역량을 갖춘 복합 단지 ‘퍼플랜드(Purpleland)’를 기반으로, 제품 개발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인프라는 글로벌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