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이 지난 1년간 모금한 임직원 급여우수리 기부금 총 7,4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 3개 기관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 2006년부터 임직원들이 급여 중 천 원 또는 만 원 단위 미만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임직원 기부금에 대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지원하는 1대 1 매칭그랜트 방식을 도입해 기부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 임직원들은 ‘환경’, ‘아동 및 청소년’, ‘희귀 및 난치병’ 등 다양한 분야 가운데 원하는 영역을 직접 선택해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약 2,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총 3,682만 원을 모았으며, 여기에 회사의 매칭 기부금을 더해 총 7,400만 원 규모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이로써 대상이 ‘급여우수리’ 제도를 통해 조성한 누적 기부금은 현재까지 약 11억 원에 달한다. 대상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실에서 ‘대상 급여우수리 모금액 전달식’을 열고, 약 2,5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김희윤 전국재해구호협회 구호모금국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시상식 '2026 뮤즈 크리에이티브 어워즈(2026 MUSE Creative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뮤즈 크리에이티브 어워즈’는 국제 어워즈협회(IAA, International Awards Associate)가 주관하는 광고 및 콘텐츠 시상식으로 광고, 디자인,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과 혁신성을 평가해 매년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대상그룹은 이번 어워드에서 식음료 소셜 미디어 및 이벤트 부문에서 ‘골드 위너(Gold Winner)’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먼저, 소셜 미디어 부문에서는 No.1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의 SNS 채널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은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반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AI 기술과 최신 밈(Meme)을 활용한 게시물,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 등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SNS를 단순한 브랜드 메시지 전달 수단을 넘어 소비자 소통 창구로 확장했다. 이벤트 부문에서는 대상그룹이 지난 2021년부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의 ‘존중 캠페인 –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이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광고주협의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소비자가 뽑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으로, 1993년 제정됐다.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대상홀딩스는 ‘존중 캠페인’으로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존중’의 메시지를 녹여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파하고,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존중 캠페인 –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에는 가족, 친구, 이웃과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마음과 선택이 마주하는 ‘사이’의 순간들을 다양하게 그려냈다. 설거지와 요리 사이, 먹고 싶은 마음과 사진을 남기고 싶은 마음 사이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존중의 의미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존중이 일상에 스며들면 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고물가 속 늘어난 ‘집밥족’을 겨냥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춘천식 철판 닭갈비’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춘천 지역 대표 음식으로 손꼽히는 철판 닭갈비의 맛을 재현한 미트프로젝트 ‘춘천식 철판 닭갈비’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닭다리살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닭갈비에 잘 어울리는 고구마를 더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부한 식감을 완성했다. 특히, 닭갈비 양념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우동 사리면을 함께 제공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닭갈비 770g, 우동 사리면 230g 구성으로 2~3인 가구가 함께 먹어도 충분한 양이며, 별도의 사리 추가나 볶음밥 조리까지 고려해 소스 양도 넉넉하게 구성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제품을 해동한 후, 기름을 두른 팬에서 중불로 익히면 되고, 취향에 맞게 양배추나 깻잎 등 채소를 추가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닭갈비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 신제품 ‘춘천식 철판 닭갈비’는 미트프로젝트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10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급 한우 선물세트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 육포 등 다양한 육류 제품을 엄선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먼저, 명절 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미트프로젝트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LA 꽃갈비세트(1.8㎏)’를 선보인다. 갈비 부위 중 마블링이 가장 풍부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이 특징인 6·7·8번 꽃갈비만 선별했고, 미국산 원육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만 사용했다. 여기에 국산 과일을 넣어 만든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증정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품격 갈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4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는 제품 구성부터 고급스러운 패키지까지 한층 업그레이드해 준비했다. 고기를 오랜 시간 자연 건조하는 몽골리안 방식으로 열풍 건조해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으로,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구성을 확대했다. 또, 미트프로젝트의 철저한 맛 평가 과정을 거쳐 선별한 매운치즈소스,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함께 증정한다. 지난해 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이 B2B 영업 분야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을 통해 데이터 기반 체계를 구축하며 B2B 시장의 디지털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그동안 B2B 영업 현장에서는 엑셀과 수기 보고서 중심의 업무 환경으로 인해 데이터의 실시간 업데이트와 정확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이는 영업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제약 요소로 작용해 왔다. 또한 영업 전략 수립 과정에서 지역별∙담당자별로 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에 차이가 발생하면서 성과의 편차가 생기는 상황이 지속돼,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의 영업 지원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대상그룹은 2023년부터 B2B 영업 전반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 분석 및 의사결정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B2B 영업 전 영역을 대상으로 각 채널별 고유 특성을 고려해 ▲외식 프랜차이즈 마켓 및 고객사 심층 분석 자동화 ▲학교급식 데이터 자동 분석 ▲군급식 시장 관련 정보 통합 제공 ▲산업체 영업 분석 체계 고도화 등 맞춤형 디지털 전환 모델을 단계별로 구축했다. 먼저, 외식 프랜차이즈 분야에서는 업계 및 고객사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연말 홈파티 시즌을 맞아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BBQ 폭립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BBQ 폭립 2종’은 패밀리 레스토랑 대표 메뉴로 손꼽히는 폭립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만큼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으로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제품은 미국식 오리지널 BBQ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더블 시즈닝 BBQ(500g) 폭립’과 달콤한 특제 간장 소스로 맛을 낸 ‘스위트 BBQ(500g) 폭립’ 총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지방층이 얇고 살코기가 두툼한 ‘로인립’ 부위를 사용했으며, 고기 본연의 풍부한 육향과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적의 온도에서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쳤다. 먼저, ‘더블 시즈닝 BBQ 폭립’은 10여 가지 향신료를 곱게 갈아낸 ‘소프트 시즈닝’과 향을 살리기 위해 거칠게 분쇄한 ‘하드 시즈닝’을 조합해 미국식 오리지널 BBQ 특유의 깊고 진한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여기에 바질, 오레가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이 후원하는 ‘베트남 장학퀴즈쇼’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6일(현지 시간) 마무리됐다. 대상그룹은 대표 해외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베트남 장학퀴즈쇼’를 지속 후원하며, 베트남 현지 교육 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베트남 장학퀴즈쇼’는 베트남 중학교 6~9학년(10~14세) 학생들이 역사·지리·국어·수학 등 다양한 과목을 ‘과거시험’ 방식으로 풀어 실력을 겨루는 청소년 지식 경연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단답형 시험이 아닌 구술형 토론까지 포함돼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총상금 5억 동(한화 약 2800만 원) 규모로 열린 이번 장학퀴즈쇼에는 베트남 전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중 1000:1의 막강한 경쟁률을 뚫은 100명의 학생들이 결승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하노이 꺼우저이 중학교에 재학 중인 ‘딘 바오 칸(15세, 남)’ 학생이 1등을 차지해 2억 동(한화 1100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 딘 바오 칸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며 많이 응원해주신 부모님과 값진 경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이 장학생들의 학문적 성과 공유와 교류를 위해 개최한 ‘장학생 학술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도부터 연말을 앞두고 진행해온 이번 학술제는 대상문화재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장학생들이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수행한 주요 연구 과제를 함께 공유하며 성과를 나누는 자리다. 지난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상그룹 주요 내빈과 재단 장학생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학술제에서는 동양철학, 심리학, 물리학, 북한학, 국어국문학 등 인문사회 및 기초과학 분야의 장학생 5명이 각자의 연구 과제를 발표했다. 각자 전공 영역에서 축적해 온 연구 내용과 학문적 성과를 공유하며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고, 서로의 시각과 지식을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송년의 밤’ 만찬에서는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나광주 대상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장학생 학술제를 통해 학생들이 한 해 동안의 연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와 상생을 다짐하는 교류의 장 ‘GWP AWARDS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GWP(Great Work Partners) AWARDS’는 파트너사 임직원들을 초청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파트너사를 포상하는 등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행사다. 대상은 이번 행사에서 그룹의 핵심가치인 ‘존중’을 기반으로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의 가치를 강조했다. 지난 24일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 등 약 2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 해의 경영 성과와 내년도 전략 방향을 공유하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GWP AWARDS 2025’는 임정배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식품과 소재 부문의 2026년 주요 비즈니스 메시지 공유에 이어 우수 대리점 및 파트너사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총 3개 부문에서 10곳의 파트너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매출 확대에 기여한 우수 대리점을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