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몽고식품(대표이사 김현승, 황을경)이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장류·소스 등 자사 제품 약 10만여 개를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몽고식품은 올해 창원·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아동·노인 복지기관, 사회복지시설, 교육·체육 단체 등과 협력해 40여 건의 나눔·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식품 지원 및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장류·소스 등 자사 제품을 약 10만여 개 규모로 지원했다. 또한 농촌 일손 돕기, 어르신 대상 식품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등 직접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현장에서 체감되는 도움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 같은 활동은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져 창원특례시, 창원상공회의소, 대한장애인사격연맹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기부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공헌 공로에 대한 감사패·표창을 수여받으며 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았다. 몽고식품 관계자는 “창원·마산 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지역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총 4억 원 규모의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 행사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 아이쿱생협 신미경 회장 등 협의회 6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협동조합 간 협력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회원기관들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협동조합들이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동조합 간 협력이 다양한 사회적 과제 해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부처 대표로 참석한 국립 서울농학교 임갑필 교장은 “한국협동조합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20일 서울우유농협 본점에서 '농심천심! 마음을 나누는 힘!' 농축산물 기부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영교 국회의원을 비롯해 문진섭 서울우유농협 조합장, 정성진 한국양계농협 조합장, 명성준 동서울농협 본부장, 맹석인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장, 문영지 농협경제지주 e커머스사업부장 등이 참석해 상생의 가치와 국산 농축산물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겼다. 총 2천만 원 상당의 ▲햅쌀 2,500kg(농협몰) ▲배 250kg(동서울농협) ▲우유 6,000팩(서울우유농협) ▲특란 15,000개(한국양계농협) ▲김치 500kg(서울본부)이 기부됐으며, 물품은 중랑구 관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햅쌀의 경우 농협몰이 3월부터 추진해온 범국민 쌀 소비촉진 캠페인 '쌀맛나는 2025!'에서 쌀 매출액의 1%를 적립해 조성한 1천만 원으로 마련됐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햅쌀을 비롯한 우리 농축산물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영교 국회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나눔과 기부는 도움에 필요한 이웃에게 현실이 만드는 기적과 같다. 작은 금액이라도 기부에는 큰 가치가 있다" 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임직원 소액기부' 운동을 통해 '작은 돈의 큰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티끌 모아 태산'…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 소액이지만 소중한 가치 전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 캠페인’이 작은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며 따뜻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임직원 소액기부 캠페인’은 매월 급여의 소액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하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비록 금액은 작지만,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지며 사회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운동은 2021년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실천 레벨업(Level Up)’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범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일상 속 나눔이 자연스러운 조직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농협중앙회 8대 법인의 임직원 오천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모금 시작 이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2018년부터 재단법인 춘당장학회를 통해 약 23억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춘당장학회의 운영과 장학금 지급에 활용돼 왔으며, 이를 통해 성장한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후배들에게 도움을 잇는 선순환의 사회공헌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춘당장학회는 2018년 3월 2일 설립된 김포 지역 기반 장학 재단으로 유망 청소년 발굴과 어려운 가정 환경의 청소년 지원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춘당(春堂)은 모든 생명의 새싹이 움트는 계절인 봄처럼 출발하라는 뜻으로 장학회의 현재 기준 총 수혜자는 833명이며, 중학교 1학년부터 대학 졸업까지 최대 10년간 장기 후원하는 지속형 장학 모델도 운영하여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등록금까지 지원한다. 장학생 선발은 매년 5월경 김포지역 중학교 신입생(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학교 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조손·결손 가정, 특기생, 다문화가정의 우수 학생 등이 주요 대상이며, 김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거나 본적지가 김포시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정읍지역 중학생은 학교장 추천을 통해 지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