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소세지 사업 진출 6년만에 달성.. 경영안정 성과
농협 목우촌(www.moguchon.co.kr) 육가공 사업이 사업진출 6년만에 처음으로 월매출량 800톤을 돌파했다.
목우촌이 밝힌 지난 6월말 실적에 따르면 6월 한달동안 햄등 육가공제품 매출실적은 총 822톤을 기록, 처음으로 800톤을 넘어섰으며 상반기 매출액은 총 224억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우촌 육가공사업의 매출실적 800톤 돌파는 구제역, 돼지콜레라등으로 축산물 물류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고 월드컵 시즌을 겨냥한 경쟁사의 고급신제품 출시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6월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편 농·축·인삼협 통합에 따라 하나로마트(클럽)등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농축산물 판매장을 공동 이용해 판로를 다원화 시켜왔으며 최근에는 깨끗하고 신선한 이미지를 내세운 TV광고등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문의 : 목우촌 육가공분사 류희진 과장대리 (2077-25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