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농협 서울지역본부에 22개 축산단체 모여
축산관련단체 협의회(회장 송석우, 현 농협 축산경제 대표)는 오는 2일 서울지역본부(성내동)에서 22개 관련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사상 최초로 축산업 당면과제에 대한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 과제는 ▲우리나라 농업발전과 축산의 역할(좌장: 농경연 유철호 박사) ▲축산발전을 위한 방역대책(좌장: 경북대 김봉환 학장) ▲협동조합 통합 2년의 회고와 대책(좌장: 경북대 김충실 교수)등 총 3가지다.
심포지엄 행사에는 농림부장관과 민주·한나라 정책위의장이 초대돼 축사를 하고 양축농민,축산 전문가, 학계에서 많은 인사들이 참석, 향후 축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축산관련단체 협의회는 22개 생산자 단체가 모여 축산업의 권익보호를 위해 조직한 순수민간단체로서 최근 구제역등 질병예방활동과 가축수급등의 현안 문제를 정부에 직접 건의하는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문의 : 농협 한우낙농부 안승일 차장(397-70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