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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가공용쌀 공급가격 5~10% 인하

농림부는 쌀소비 촉진을 위해 13일부터 가공용쌀 공급가격을 5~10% 인하한다.

이에따라 수입된 쌀은 중단립종과 장립종의 중단립종은 80kg당 55,600원에서 50,040원으로 10% 인하되고, 장립종은 39,700원에서 37,720원으로 5% 인하된다.

농림부 관계자는 “이번 가격 조정은 지난해 10월 가공용쌀 가격을 25% 내린데 이어 판매원가 수준으로 추가로 인하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떡, 패스트푸드 등 쌀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과 식품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광고․전시회 등 쌀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