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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건강전시관 개관식

보건복지부(장관 이태복)는 28일 건강을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설비를 활용한 '건강증진전시관'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건강증진개발센터 내에 개관식을 가졌다.

이 전시관은 전시물 이외에도 운동지도를 위한 체육시설, 영양실습실, 보건교육정보자료실과 같은 시설과 장비를 구비해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중앙단위의 종합적 기술지원센터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또 보건소, 산업장 및 기타 건강증진 관련 인력은 물론, 각급 학교 학생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 단위에서 건강캠페인, 건강박람회, 순회보건교육 등을 개최 할 경우 필요한 전시품, 모형, 관련자료 등을 대여하고 기술을 지원한다.

약 100평 규모의 공간에 전시물과 영상자료관 등을 구성하고 있는 전시관은 예상 관람객 1일 50여명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