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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조정래, 가수 ‘샤크라’ 금연홍보대사 임명

복지부는 지난 26일 보건복지부 장관실에서 ‘태백산맥’의 작가 조정래 선생과 인기여성그룹 ‘샤크라’를 금연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금연홍보대사에 임명했다.

작가 조씨는 그동안 몇차레 금연에 실패했으나 올해 1월 대하소설 `한강'의 집필을 마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담배를 끊었으며 샤크라는 최근 월드컵을 주제로 한 금연공익광고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