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주도, 국내 바이어 초청 특산품 판촉

제주도가 국내 유통점의 바이어를 초청, 지역 특산품을 판촉한다.

제주도는 국내 대형 유통사와 중.소형 마트, 쇼핑몰 등의 바이어 50여명을 15일 제주에 초청, 미래컨벤션센터에서 도내 52개 특산물 제조업체와 판촉상담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상담회에는 장류 제조업체인 고내촌, 젓갈 제조업체인 오름물산, 차류 제조업체인 선아농장 등 지역에서 나오는 농수산물을 이용해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우수 업체가 참여한다.

도는 바이어와 업체들이 개별 상담을 통한 거래를 알선하고, 제품 전시와 맛보기 체험 행사도 마련한다.

16일에는 함께 제주 올레 10코스를 걸으며 친목을 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