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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화장품 방문판매사업 시작

애경산업은 올해 방문판매 전용 화장품 브랜드 3개를 출시한다.

애경산업은 최근 민감성 피부 전용 스위스산 기초화장품 브랜드 ‘디끌라리’를 선보였으며, 자체 개발한 아토피성 피부 전용 브랜드 ‘아토제닉’과 프랑스산 식물성 화장품 브랜드 ‘플레르 드 뽀’를 오는 8월까지 출시할 계획이다.

애경산업은 이들 3개 브랜드로 올해 50억원의 매출을 올린뒤 방문판매 제품을 추가로 출시해 2005년까지 650억원의 매출을 낸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기혼여성으로 방문판매 사원을 모집해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