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에 농산물을 가공 판매하는 친환경농산물 가공공장이 준공되어 기능성이 뛰어난 다양한 제품의 먹거리를 생산하게 됐다.
구례군 친환경농산물 가공공장은 농림수산식품부 지원 방광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 소득사업으로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더하고 농촌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2004년 농촌마을 종합개발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
친환경농산물 가공공장은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 부지면적 4990㎡에 1848㎡규모의 철골조공장을 신축 개발실을 중심으로 포장실, 작업실, 세척실 등의 시설을 갖춰다.
서기동 구례군수는 “그동안 1차산업에 머물던 지역농업이 2.3차 산업으로 발전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고 친환경농업 10개년 계획에 따라 2016년까지 전 농지에서 친환경농산물이 생산되며 구례군의 친환경농업 브랜드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