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식품산업 전문가와 함께 도내 주요 식품생산업체를 방문, 현장애로에 대한 기술지도 및 지원대책 마련 등 식품산업 발전과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에 나선다.
전남도와 목포대학교 식품산업지역혁신센터가 주관하여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남도 농산물유통과, 농업정책과, 경제정책과 업무담당이 농수산물 가공식품 생산업체인 담양 한국식품(김치), 광양 협성농산(매실제품), 강진 선구식품(잼류), 나주 승진(한과) 등 30개소(8월중에 30개업체 추가실시 계획)를 현장방문 실시한다.
현장방문으로 기업의 기술애로사항 자문, 기술개발 과제 발굴, 각종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기업체 건의사항(제도개선, 운영비 지원 등)을 적극 반영, 기술개발 과제에 대하여는 각종 정부지원 연구공모 사업 등에 공동참여,기업체·대학교·행정 연계 D/B 구축, 정보공유 등 유기적 협조체제 강화 등 현장 방문 결과를 조치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