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대표 여상민)의 계열사인 '느리게 걷기'가 내달 6일 청담 3호점을 오픈한다.
30일 모델라인에 따르면 '느리게 걷기'는 오가닉 테라스 카페로 원목을 이용한 테라스, 자연소재를 이용한 고급스런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커피고유의 향미를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커피류와 세계 각국의 차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매일 입고되는 신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해 만드는 슬로우 푸드 요리로 정평이 나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특히 청담점은 패션의 중심지인 청담사거리에 위치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패션쇼, 쥬얼리쇼, 프라이빗 파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1층은 효율적인 동선 및 무대가 마련되어 있는 런웨이를 설치, 향후 다양한 패션쇼의 진행이 가능하다. 2층은 1층과 달리 색다른 인테리어로 이색적 느낌을 주며 별도의 독립공간에는 샴페인바, 와인바등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프로모션 및 파티등이 가능하다. 이밖에 '느리게 걷기'는 다양한 파티 예약시 핑거푸드에서 뷔폐 메뉴까지 선보이며 브런치 메뉴와 베이커리 메뉴도 보강하는 등 최상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느리게 걷기' 청담점 오픈과 더불어 10여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