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 레스토랑들이 새로운 메뉴를 보강하고 연말 고객 잡기에 나섰다.
업체들은 고객들이 좋아하는 싱싱한 해물들로 메뉴를 개편하고 연말 회식 고객들을 끌어당기겠다는 계산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한 씨푸드 레스토랑 `씨푸드오션`은 최근 메뉴를 대대적으로 교체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메인 메뉴의 종류와 맛의 다양성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메인 메뉴수는 기존 14종에서 23종으로 늘어났다.
이중 가장 눈길을 끄는 메뉴는 `팟메뉴. 특히 `오션팟`은 각종 해산물과 야채가 오븐에 구워져 푸짐한 맛을 제공하며 랍스터와 킹크랩도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씨푸드오션은 이들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도를 살펴본 후 전매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보노보노는 생생 활어 사시미를 런치 및 디너 메뉴로 무제한제공한다.
이를 위해 보노보노는 제주산 광어 및 연어, 문어, 멍게 등 생생 활어 사시미 코너를 신설했다.
또한 북태평양 청정해역에서 잡은 최상급 대게를 따끈한 찜으로 제공하며 제주도에서 직송한 고등어와 전갱이로 만든 최고급 초밥을 제공한다.
이밖에 활석화 등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 유치에 나선다.
오션스타는 육군과 해군의 만남을 주선한다.
안심스테이크와 바다가재, 등심과 관자그릴, 립아이와 그릴 쉬림프, 폭립과 브레드 킹프론 등이 주메뉴로 육류와 싱싱한 바다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중 ‘안심스테이크와 바다가재’는 호주산 소고기 안심과 샤프란 소스를 곁들인 바다가재가 만나며 ‘등심과 관자그릴’은 고소한 등심과 관자요리가 어울려 육류와 해물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립아이와 그릴 쉬림프’는 부드러운 꽃등심과 담백한 왕새우를 샤프란 소스로 즐길 수 있으며 ‘폭립과 브레드 킹프론’은 부드러운 어린돼지 갈비를 오리지날 소스로 조리하여 정통 립의 맛과 왕새우 튀김의 고소한 맛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