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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동절기 겨냥 17곡 라떼

롯데리아가 12월1일부터 밤과 고구마 17곡물을 이용한 전통 라떼 3종과 핫 레몬티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라떼는 각종 재료와 우유가 혼합된 음료로 겨울철 커피 전문 매장의 인기 아이템으로 특히 고구마라떼와 밤라떼 등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등 피로 회복에 좋아 커피 음료에 대신해 중, 장년 층에게도 인기다.

롯데리아는 최근 선보인 17곡 쉐이크와 함께 롯데리아를 대표하는 곡물제품으로 17곡 라떼를 키울 계획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웰빙 트랜드에 맞추어 곡물 프리미엄 쉐이크에 이어 전통라떼를 출시했다” 며 “앞으로 우리의 입맛과 정서에 잘 어우러지는 제품 개발로,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다양한 메뉴 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