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한.중.일식 면제품들이 진검 승부를 벌인다.
이들 제품들은 한.중.일식 고유의 요리기법을 동원해 일류 음식점에서의 맛을 재현함으로서 소비자들을 유혹하겠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일본식 볶음우동인 야끼우동을 우리 입맛에 맛게 조리한 ‘生生 야끼우동’을 내놨다. ‘生生 야끼우동’은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에 탱탱한 면이 곁들여져 감칠맛 나는 볶음우동의 맛을 살렸다.
또한 양배추, 청경채, 홍피망 등 건더기가 푸짐하고 별첨된 가쓰오부시를 조리면 위에 뿌리면 식감을 더욱 돋워준다.
풀무원은 중화풍의 면제품을 선보였다. 영하 45도 프레쉬 캡처 제조방식으로 만들어 면발이 쫄깃하고 푸진함 건더기 일품인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이 그 것.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은 갓 익힌 생면과 해산물에 쎈불로 직접 볶은 야채를 영하 45도에서 제조해 첫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
종류는 '해물탕면', '사천탕면'과 갓 볶은 짜장면이 일품인 '중화짜장면' 등 3종류다.
CJ제일제당은 100% 우리쌀로 만든 '우리쌀국수 얼큰국시'로 한국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제품은 국산쌀로 만들어 찰지고 쫄깃한 쌀생면에 속이 편하고 든든하도록 얼큰한 국물을 더했다.
특히 이제품에는 밥 한공기 양만큼의 쌀이 들어 있어 입맛이 없을 때나 바쁜 출근시간에 아침식사대용으로 적당하며 얼큰한 육개장 국물은 술마신 다음날 해장용으로도 그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