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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 3종 출시


풀무원(대표 남승우)이 영하 45도 프레쉬 캡처 제조방식으로 만들어 면발이 쫄깃하고 푸짐한 건더기를 즐길 수 있는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이들 제품은 갓 익힌 생면과 해산물에 센불로 직접 볶은 야채를 영하 45도에서 프레쉬 캡쳐(Fresh capture) 제조방식으로 만들어 요리의 첫맣이 그대로 살아 있다.

프레쉬 캡쳐(Fresh capture) 제조방식은 영하 45도에서 갓 뽑은 생면과 생건더기를 급속 냉동해 재료 본연의 생생한 맛을 유지시키는 제조방식으로, 보존료 첨가나 살균처리가 필요 없는 방식이다.

종류는 푸짐한 해산물 건더기가 구미를 당기는 ‘해물탕면’‘사천탕면’과 갓 볶은 짜장의 맛이 일품인 ‘중화짜장면’등으로 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가 들어있지 않고 트랜스지방 ‘0’ 제품이라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풀무원 마케팅본부 윤명랑 PM은 “영하 45℃ 프레쉬 캡쳐 제조방식을 이용해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고도 장시간 최상의 맛과 신선함이 유지된다”라며 “구입해 두면 언제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간편성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각 2인분에 해물탕면과 사천탕면은 4200원, 중화짜장면은 39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