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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제1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성대히 펼쳐

식품의약품안전청 이영순 청장 등 1천여명이 참여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펼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영순)은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정하고 첫 번째 행사를 지난 14일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화려하게 열었다.

올해는 식품안전의날 행사의 기본목표를 “식중독 없는 하절기”로 정하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국민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시행키로 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식품안전의 날 행사의 하나로 대규모 식품안전결의대회를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이청장을 비롯한 내빈의 축사, 선포식, 퍼포먼스, 식품위생분야 종사자 대표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이뤄졌다. 평화의광장, 교통회관, 롯데월드 사거리까지 이어지는 식중독예방 가두 캠페인도 벌였다.

이 행사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이영순 청장을 비롯 식품관련 영업자, 자율지도원, 명예식품위생감시원, 공무원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식품안전의식 고취, 식품제조 가공업자 등 관련종사자 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자긍심을 제고하는 등 성공적인 행사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