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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 농업기술정보 전문 인터넷 서비스

농촌진흥청에서 연구 개발된 실용 농업기술정보전문의 손쉬운 인터넷 검색이 가능해졌다.

농진청 호남농업연구소는 1969년부터 지난해까지 작물과학원과 농업과학기술원, 원예연구소 등 농진청 산하기관 연구진이 벼와 특용작물, 채소, 화훼, 과수, 축산 분야에서 개발한 7천498건의 농업기술정보 전문을 문서화해 인터넷(www.hari.go.kr)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전국의 농업인은 간편하게 작목별 증산기술과 재해대책, 토양과 시비 관리, 병충해 관리 등이 가능할 전망이다.

호남농업연구소 이덕배 연구관은 "그동안 농진청의 농업기술정보 전문을 보기 위해서는 도서관이나 해당 연구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이번 웹서비스망 구축으로 농업현장에서 실용 농업기술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