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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빽다방, 맘스터치, 원앤원, 드롭탑, 교촌치킨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오늘의 외식가>는 외식업계 동향, 행사 등 정보들과 함께 외식을 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할인 정보나 신메뉴 등에 대해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금일은 빽다방의 터먹는 '컵스프' 출시와 맘스터치가 밀레니얼-Z세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2년 연속 1위를 한 소식, 원앤원의 겨울 특별 메뉴 생'굴보쌈' 과 드롭탑의 이색적인 과일 시그니처 음료 5종 출시와 교촌치킨의 2019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청년 자원봉사자들에게 치맥장학금' 2000만원을 기부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빽다방, 겨울철 맞이해 든든한 간편대용식 떠먹는 ‘컵스프’ 2종 출시


빽다방이 겨울철을 맞아 식사 대용으로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동절기 시즌 한정메뉴 ‘컵스프’ 2종을 출시한다.



빽다방 ‘컵스프’ 2종은 바쁜 일상에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출시한 것으로, 큼직하게 썰어낸 원물 재료에 유크림을 더해 부드러운 스프의 풍미와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입안 가득 버섯의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양송이스프’는 큼직한 양송이버섯에 새송이버섯 토핑을 곁들여 씹는 맛을 살렸으며, 트러플 오일을 더해 버섯 특유의 맛과 향을 배가시켰다. 감자 본연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감자스프’는 짭조름한 베이컨칩을 토핑으로 얹어 뛰어난 맛의 밸런스를 자랑한다.

빽다방의 ‘양송이스프’와 ‘감자스프’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직·가맹점에서 13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2종 모두 3천 5백 원이다. 떠먹는 ‘컵스프’ 2종은 주문 시 스푼이 함께 제공된다.

더본코리아 빽다방 관계자는 “이전에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스프 메뉴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았고, 좀 더 든든한 한 끼 식사대용 메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떠먹는 ‘컵스프’ 2종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바쁜 아침 식사대용은 물론 별미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이번 메뉴를 먹으며, 추운 겨울철 따뜻하고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점 13년째를 맞이한 빽다방은 높은 퀄리티의 카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하는 커피전문점이다. 친구같이 편안한 카페를 모토로 하는 빽다방은 다양한 커피 메뉴 이외에도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음료군을 선보이며 여러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맘스터치, 밀레니얼세대가 가장 사랑한 버거 브랜드 2년 연속 1위 등극

맘스터치가 밀레니얼-Z세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버거 브랜드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2019 1934세대 TOP BRAND AWARDS-2019 1934세대가 가장 사랑한 브랜드’ 보고서에 따르면, 맘스터치는 식품 부문 중 샌드위치.버거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작년에 이어 1934세대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는 경쟁사 대비 낮았지만, 브랜드 충성도와 브랜드 이미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도서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2020(대학내일20대연구소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에서 “맘스터치는 가성비 콘셉트를 유지하며 예상치 못한 새로운 메뉴들로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라며 “맘세권이라는 말까지 만들어낸 비결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도 있지만 들어가는 재료가 푸짐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맘스터치는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싸이버거를 필두로 하여, 인크레더블버거, 언빌리버블버거, 포테이토버거 등 대다수의 제품이 밀레니얼-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맛과 푸짐함, 가성비를 기본으로 하되 트렌디하고 참신한 광고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이 그 이유다. 최근 출시한 포테이토버거의 경우 유튜브 광고 조회수가 10일 만에 200만 뷰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입찢버거를 인증하는 인증샷 촬영 이벤트를 펼치며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유명 해외 버거 프랜차이즈들 사이에서 토종 브랜드인 맘스터치가 2년 연속 밀레니얼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라며 “고객이 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원앤원, ‘원할머니보쌈·족발’, 겨울 특별 메뉴 ‘생굴 보쌈’ 출시! ‘고객 인기 만점!’

원앤원의 브랜드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겨울 시즌을 맞아 겨울 특별 대표 메뉴 ‘생굴 보쌈’을 출시했다.


원할머니보쌈·족발의 겨울 특별 메뉴 ‘생굴 보쌈’은 산지 직송 싱싱한 생굴에 따뜻한 보쌈, 아삭한 무김치, 쫄깃한 쌈떡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신메뉴다.

특히 겨울 제철 음식인 단맛이 깊은 생굴의 바다향과 따뜻한 보쌈을 조화롭게 담아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작년 겨울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출시한 ‘원할머니보쌈·족발’의 ‘생굴 보쌈’은 겨울 대표 제철 음식인 생굴과 보쌈의 조화로운 맛을 극대화한 메뉴다”며 “산지 직송의 싱싱한 생굴과 따뜻한 보쌈을 한 번에 즐기실 수 있는 ‘생굴 보쌈’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앤원은 원할머니보쌈·족발, 원할머니국수·보쌈, 박가부대, 모리샤브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1975년 작고 소박한 보쌈 점포로 시작해 '세대를 이어가는 정성의 맛'을 모토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19년 기준 현재 약 38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카페 드롭탑, 달콤한 과일로 화려한 색감 돋보여…그니처 음료 5종 출시

드롭탑이 화려한 색감과 달콤함이 돋보이는 겨울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2030 세대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인증샷 문화에 착안하여 각양각색의 과일을 활용해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스테디셀러에 딸기, 오렌지 등 다양한 토핑을 올리면서 다채로운 맛을 살렸다.

925 블렌드 옵션에 따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과일 커피 3종은 ‘초코 베리 모카’, ‘오렌지 화이트 모카’, ‘애플카라멜 쿠키 라떼’ 3종으로 구성됐다. ‘초코 베리 모카’는 고소한 에스프레소 샷과 초콜릿, 딸기가 어우러졌으며, ‘오렌지 화이트 모카’는 상큼한 오렌지와 달콤한 우유크림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애플카라멜 쿠키 라떼’는 사과와 쿠키가 만나 사과 파이를 연상시키는 식감이 인상적이다.

주문 시 ‘초코베리모카’는 925 블랙 블렌드로, ‘오렌지 화이트 모카’와 ‘애플카라멜 쿠키라떼’는 925 레드 블렌드로 선택하면 풍미를 한껏 살려주는 궁합을 느낄 수 있다.


과일과 허브의 화려한 조화로 입맛을 돋우는 블렌딩 티 2종은 ‘유자애플 캐모마일’, ‘피치자몽 히비스커스’로 구성됐다. ‘유자애플 캐모마일’은 상큼한 유자와 달콤한 사과가 캐모마일과 만나 은은한 향이 돋보인다. ‘피치자몽 히비스커스’는 복숭아, 자몽에 히비스커스가 더해져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카페 드롭탑 관계자는 “다양한 과일 토핑을 통해 젊은 감각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비주얼과 맛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겨울에 어울리는 925 커피와 개성 있는 과일의 화려한 조화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과일 커피 3종의 가격은 4,900원이며 블렌딩 티 2종은 4300원이다.

교촌치킨, '2019대구치맥페스티벌'서 청년 자원봉사자에 장학금 2000만원 전달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1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호텔 수성스퀘어에서 열린 한국치맥산업협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대구치맥페스티벌 청년 자원 봉사자에게 ‘치맥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치맥 장학금은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에 도움을 준 청년 자원 봉사단체인 ‘치맥 리더스’와 ‘치맥 프렌즈’에서 우수한 활동을 보인 10명에게 총 2000만원이 전달되었다.

지난 2018년부터 교촌이 후원하고 있는 치맥 장학금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청년들이 만들어나가는 대한민국 대표 청년 문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대구경북지역에서 탄생해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로 성장한 교촌치킨은 국내 치킨 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치맥페스티벌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치맥(치킨+맥주)’ 문화 축제로 100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성공적인 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도움을 준 청년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문화 행사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을 글로벌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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