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국 366여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관은 학국식품공업협회와 함께 샘표식품, 일화, 삼육식품 등 국내 11개 업체가 참가해 장류, 인삼제품, 김치 등을 전시했다.
한국관에는 최근 한류열풍으로 높아진 한국의 인기를 반영하듯 많은 현지 관람객들이 관심을 보였는데, 특히 일본 내에서 관심이 높아진 김치에 대해서는 현지 바이어들이 적극적 상담을 요청해와 김치의 일본시장 진출을 매우 밝게 해주었다.
김수형 기자/eyetoy@f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