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국인 1백 5십여 명의 가족과 외국인 가족들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는데 국내외 다양한 요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요리 콘테스트 행사에서 중화요리부문에 출전한 이세나 씨 가족이 대상으로 뽑혀 해외여행권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앞치마, 모자, 야외용 가스레인지 등 푸짐한 선물들이 제공됐다.
또한, 요리 콘테스트 외에 다양한 요리 시식과 풍선 날리기, 이색라면요리 콘테스트, 각종 기네스 게임 등 가족 대상의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선 1996년 1회 행사부터 지난해까지 8년 동안 요리심사를 맡아 온 수도요리학원 하숙정 원장에 대한 함영준 사장의 감사패 전달도 있었다.
김수형 기자/eyetoy@f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