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고물가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쇼핑업계는 소비 식품군을 위주로 한 할인행사로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 있다. 신선식품부터 가정간편식까지 할인행사로 실효성이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컬리(대표 김슬아)는 장보기 부담을 덜어줄 실속형 기획전 굿프라이스를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식품부터 간편식까지 총 500 여 개 상품을 최대 33% 할인하며, 자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 중 인기 상품만을 엄선해 가격은 낮추면서도 품질은 높였다고 컬리는 설명했다.
컬리는 장보기 필수인 신선식품으로 KF365 1+등급 무항생제 백색 대란과 ‘태우한우’의 한우 코셔소금 스테이크와 ‘KF365’ 훈제오리, ‘우주’ 프리미엄 손질 생새우살 등도 특가로 선보인다.
KF365 1+등급 무항생제 백색 대란은 스트레스가 덜한 사육 환경과 무항생제 사료를 먹인 닭의 달걀만을 사용해 맛과 영양이 풍부하며, 가정간편식(HMR)으로는 차려낸의 국내산 닭가슴살 치킨너겟과 탄탄면공방 오리지널 탄탄면, 베키아에누보 루꼴라 발사믹 햄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등을 추천했다.
특히 미리 만나는 여름 코너에서는 청포도와 수박 등 여름 대표 과일과 꽃게, 전복, 장어 등 수산물과 냉면처럼 여름에 즐기면 더욱 맛있는 여름 면류 밀키트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컬리 관계자는 “단독 판매하는 상품 중 베스트 아이템만을 엄선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환절기 건강도 챙기고 장보기 부담도 줄이고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