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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감성커피 '델라페 아메리카노 스위트' 세균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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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은 썬레이크푸드에서 제조하고 BGF리테일이 판매한 '아메리카노 스위트'(식품유형:액상커피)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6일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0년 7월 21일인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편의점 CU(씨유)가 지친 직장인들에게 시원한 위로를 건넨다는 컨셉으로 지난 3월 선보인 파우치 커피 '감성 델라페' 제품이다. 1000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씁쓸한 마음은 커피로 위로받길' 등 각 음료 특징에 맞게 감성 문구를 담아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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