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목)

식품

농심켈로그 ‘허쉬 초코 크런치’ 바이럴 영상 350만뷰 돌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켈로그는 ‘허쉬 초코 크런치’의 바이럴 영상 ‘그럴땐 그러치’ 시리즈가 공개 2주만에 온라인 누적 조회수 35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럴땐 그러치’ 시리즈는 일상속에서 흔히 경험하는 답답한 상황을 허쉬 초코 크런치 2종이 리프레시 해준다는 내용을 담았다. 제품명 ‘크런치’와 중독성 있는 멘트 ‘그러치’가 절묘한 라임을 이루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10대 타겟의 ‘고백편’, ‘친구수다편’과 20대 타겟의 ‘조모임편’, ‘통장잔고편’으로 총 4편이다. “짜증나는 고백엔 원투펀치?”, “통장잔고가 요만치?” 등 리프레시가 필요한 순간마다 제품명 ‘허쉬 초코 크런치’에서 따온 ‘그럴땐 그러치’ 카피가 센스 있고 코믹하게 연출되어 영상의 재미와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이번 바이럴 영상은 인기 스타나 인지도 높은 크리에이터 없이 1020대 젊은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사로잡는 상황과 메시지만으로 화제가 되어 더욱 이례적이다.


농심켈로그는 바이럴 영상이 공개 2주만에 350만뷰를 돌파한 기세를 몰아 오는 28일까지 허쉬 초코 크런치를 총 100명에게 증정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심켈로그 마케팅 최미로 상무는 “1020대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답답한 상황에 대한 공감과, 짧고 위트 있는 메시지가 주는 재미가 큰 인기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인다”며, “일상을 리프레시 하는 바삭하고 달콤한 허쉬 초코 크런치를 담은 이번 영상처럼 앞으로도 젊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친근한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음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갑작스런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19)의 증가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모 종교집단의 확진자의 증가와 전국으로의 감염은 대한민국전체를 불안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는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 백신이 언제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코로나19난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