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목)

식품

농심켈로그 ‘허쉬 초코 크런치’ 바이럴 영상 350만뷰 돌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켈로그는 ‘허쉬 초코 크런치’의 바이럴 영상 ‘그럴땐 그러치’ 시리즈가 공개 2주만에 온라인 누적 조회수 35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럴땐 그러치’ 시리즈는 일상속에서 흔히 경험하는 답답한 상황을 허쉬 초코 크런치 2종이 리프레시 해준다는 내용을 담았다. 제품명 ‘크런치’와 중독성 있는 멘트 ‘그러치’가 절묘한 라임을 이루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10대 타겟의 ‘고백편’, ‘친구수다편’과 20대 타겟의 ‘조모임편’, ‘통장잔고편’으로 총 4편이다. “짜증나는 고백엔 원투펀치?”, “통장잔고가 요만치?” 등 리프레시가 필요한 순간마다 제품명 ‘허쉬 초코 크런치’에서 따온 ‘그럴땐 그러치’ 카피가 센스 있고 코믹하게 연출되어 영상의 재미와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이번 바이럴 영상은 인기 스타나 인지도 높은 크리에이터 없이 1020대 젊은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사로잡는 상황과 메시지만으로 화제가 되어 더욱 이례적이다.


농심켈로그는 바이럴 영상이 공개 2주만에 350만뷰를 돌파한 기세를 몰아 오는 28일까지 허쉬 초코 크런치를 총 100명에게 증정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심켈로그 마케팅 최미로 상무는 “1020대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답답한 상황에 대한 공감과, 짧고 위트 있는 메시지가 주는 재미가 큰 인기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인다”며, “일상을 리프레시 하는 바삭하고 달콤한 허쉬 초코 크런치를 담은 이번 영상처럼 앞으로도 젊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친근한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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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 국정감사, 국정의 파트너와 의논을!
온 나라가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도덕성에 대해 성토를 하고 있다. 서울대 교수이고 이 정권의 실세로서 도덕성에 흠결이 없을 것으로 믿었던 민초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있다. 당사자나 여당에서는 법규에 어긋나지는 않았다고 에둘러 변명하지만 자기이익을 챙기기 위해 요리조리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 살아온 것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7명의 장관후보자 청문회로 말미암아 올해 정기국회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될지 기대 반 우려 반이다. 국회 사무처가 추석연휴 이후인 9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주간 올해의 국정감사 일정을 국회에 제안했다. 정기국회는 헌법 및 국회법에 따라 매년 9월 소집돼 100일간 진행되며, 정기국회 기간 중 국회 상임위원회는 소관 행정부처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올해 국정감사일정은 국회사무처의 제안을 토대로 여야 교섭단체 대표 간 협의를 통해 정기국회 의사일정에서 확정하게 된다. 후진국의 보편적 현상 중에 하나라면 의회가 행정부의 시녀노릇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국민이 국정에 무관심하기도 하지만 의회 역시 행정수반의 비위를 맞추는 정책결정에 거수기 역할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진국의 의회는 국민이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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