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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식약처, 한마음식품 '조개젓' 판매중단.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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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 제품서 첫 사례...유통기한 2020년 3월 15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한마음식품에서 제조한 '조개젓' 제품이 A형 바이러스 검출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3월 15일인 제품이다.

이번 조치는 질병관리본부가 서울시 소재 OO식당을 이용한 A형 간염 환자 4명을 대상으로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환자들이 섭취한 것과 동일한 제조사의 미개봉 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개봉한 조개젓 제품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사례는 있으나 이번처럼 미개봉 제품에서 조개젓에서 검출된 것은 처음이다. 문제가 된 제품은 중국산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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