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7 (금)

신상품

하림, 에어프라이어 특화 '순살치킨.그릴드 통날개' 2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기름 없이 건강한 닭고기 튀김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특화 제품을 출시한다.


하림은 기름 없이 튀겨도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에어프라이어 순살치킨'과 '에어프라이어 그릴드 통날개' 2종을 대형 유통점 등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최근 경기불황으로 외식 대신 집에서 간편하게 닭고기 튀김 요리를 먹으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주방 가전인 에어프라이어 제품 구매가 급증, 에어프라이어에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

새롭게 출시할 '에어프라이어 순살치킨'의 경우 로스팅 공법으로 만든 전분과 펌핑한 라이스볼을 사용해 크런치한 식감을 강화하고 바삭함이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했다. 

'에어프라이어 그릴드 통날개'는 보성 녹차 잎으로 만든 건강한 녹차유 숙성으로생성된 오일 코팅막이 수분 증발을 방지해 촉촉함을 더했으며, 윗날개(봉)와 아랫날개(윙)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차별화 시켰다.

자녀들 영양 간식 및 어른들 안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인 이번 제품은 대형 유통점을 비롯해 일반 소매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에어프라이어 순살치킨(480g)은 7980원, 에어프라이어 그릴드 통날개(430g)는 8980원이다.

하림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1~2년 사이에 1인 가구와 젊은 주부층에게 주방가전 제품인 에어프라이어 인기가 급증하면서 쉽고 빠르게 닭고기 튀김 요리를 할 수 있는 제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소비자 니즈에 맞춰 보다 바삭한 닭고기 튀김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에어프라이어 특화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너
[기고] 식품안전 주간 통해 식품안전 중요성 일깨우자
식품안전 주간을 맞아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정부, 산업계, 학계, 소비자가 함께하는 식품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들이 전개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UN에서도 6월 7일을 ‘세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함으로써 국제 사회에서도 식품산업 안전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현재 기후변화와 더불어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가정식 대신 HMR(Home Meal Replacement, 간편식)과 외식을 선호하고, 새벽배송을 통해 내일 아침 식사에 필요한 제품을 저녁에 신청하여 집 앞에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일상화되는 등의 소비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건강과 다이어트, 안전한 식품을 통한 건강한 생활을 보장받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식품산업은 눈부신 발전을 통해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하면서 소비자 선택도 다양화 되고 있다. 안전한 식품을 통한 국민의 건강을 보장받기 위한 정부 정책에 소비자들의 기대치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더라도 이상기후현상에 따른 식품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다뤄졌다. 과거에는 단순히 식품 안전과 관련된 사고 유형이 물리적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