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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한정판 ‘춘식이 콜렉터 팩’&‘춘식이 팩’ 2종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 협업한 한정 스페셜 팩 ‘춘식이 콜렉터 팩’, ‘춘식이 팩’ 2종을 출시한다.

 

스페셜 팩 2종은 맥도날드와 춘식이가 만나 탄생한 ‘춘식이 고구마 후라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춘식이 고구마 후라이는 기존 ‘후렌치 후라이’와는 차별화되는 달달하고 바삭한 맛이 특징인 맥도날드의 새로운 한정 사이드 메뉴로, 이번 협업은 평소 고구마를 좋아한다는 춘식이의 설정에 착안해 진행됐다.

 

춘식이 콜렉터 팩은 춘식이 고구마 후라이와 음료(M), 한정판 춘식이 인형 4종 세트로 구성됐으며, 출시 당일 하루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매장 제외)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춘식이 팩은 춘식이 콜렉터 팩과 같은 구성에 한정판 인형을 택 1 할 수 있으며, 12일부터 매장과 맥딜리버리를 통해 재고 소진 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단, 춘식이 팩의 경우 타 배달 플랫폼을 이용한 구매는 불가능하다.

 

스페셜 팩 2종에 포함된 한정판 춘식이 인형은 ▲크루 춘식이 ▲아이스크림콘 춘식이 ▲후렌치 후라이 춘식이 ▲종이백 춘식이 4종으로 구성됐다. 4종 모두 춘식이가 지닌 귀여운 매력에 맥도날드 특유의 감성이 더해져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굿즈는 춘식이 고구마 후라이의 출시에 맞춰 평소 고구마를 좋아하는 춘식이가 맥도날드의 크루(매장 직원)가 됐다는 이야기가 담겼다. 이에 맥도날드는 지난 4일 크루 춘식이의 모습이 가득 담긴 종이컵과 종이백 등 특별한 포장 패키지를 먼저 선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맥도날드와 춘식이의 이번 만남은 단순 굿즈 출시를 넘어 맥도날드와 춘식이 세계관의 만남으로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평소 맥도날드와 춘식이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스페셜 팩 2종과 한정판 춘식이 인형을 선보이게 됐다”며, “스페셜 팩 구매 시 즐길 수 있는 ‘춘식이 고구마 후라이’와 한정판 춘식이 인형을 통해 ‘기분 좋은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