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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객잔 '오리엔탈 칵테일' 출시

중식퓨전요리주점 상하이객잔(대표 박종성)이 중국정통술과 열대과일을 섞어 만든 '오리엔탈칵테일'을 7일 출시했다.

상하이객잔에 따르면 오리엔탈칵테일은 망고, 구아나바나, 블랙베리, 파파야, 구아바, 파인애플, 패션후르츠 등 총 7가지의 열대과일과 중국전통술인 이과두주를 혼합해 만든 술이다.

특히 이술은 기존의 혼합칵테일과 달리 분말가루를 사용치 않고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아 숙취걱정 없이 중국술의 깊은 맛과 신선한 열대과일의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병당 6000원이며, 올연말까지 출시기념으로 오리엔탈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핸드폰클리너를 증정한다.

한편 상하이객잔은 직영점 5개, 가맹점 62개 등 총 6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에만 68호점인 천호점, 청주점(69호), 목포점(70호점) 등 3개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생계형 창업이 가능하도록 식사위주의 리틀상하이도 올해안에 런칭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