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대전지역 식·음료 안전관리 실태 점검처 16일 대전지방청을 방문했다.
이 청장은 먼저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 방옥균)과 「월드컵 대전지역 식․음료 안전관리 본부」(본부장 : 李官雨 대전시 보건환경국장)로부터 대전 월드컵 축구대회와 관련한 식·음료 안전책에 대한 업무를 보고받고 식·음료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했다.
또 대전 월드컵 경기장내 도시락과 식사를 공급하는 「롯데호텔대전」(을 방문하여 준비사항을 점검한 후 대전월드컵 경기장내 식품공급업체인 홍익회, 롯데제과, 해태제과 등 7개 식·음료 생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월드컵 대비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