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 축사] 조경태 의원 “식품산업의 든든한 동반자, 더 굳건한 미래로”

  • 등록 2026.03.01 14:47:17
크게보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부산 사하을 국회의원 조경태 의원입니다.

 

먼저 ‘푸드 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4년간 식품산업 발전과 안전한 국민의 먹거리를 위해 정론직필의 자세로 한결같이 노력하신 황창연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식품산업은 단순한 경제적 가치를 넘어 국민의 생명권과 국가 안보에도 직결되는 핵심 산업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식품산업은 내부적으로는 농촌의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생산 기반의 위축 문제를, 외부적으로는 기후격변과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라는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푸드투데이는 2002년 창간 이래 식품·외식·농수산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언론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사회에 충실히 전달해 식품산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산업 전반의 신뢰와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24년이란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그 시간 속에는 수많은 현장 취재와 고민, 그리고 사명감이 담겨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업계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은 심층 기획과 특집,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식품산업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선도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30년, 50년 식품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더욱 굳건히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업계의 고충을 해소하며, 식품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푸드 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리며, 푸드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