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 축사] 서영석 의원 “K-푸드 기회와 내수 정체…산업 나침반 역할 기대”

  • 등록 2026.03.01 16: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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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 애독자 및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국회의원 ‘국민비타민’ 서영석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4년간 국내 식품·외식산업의 중심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많은 국민의 신뢰를 받아온 푸드투데이의 헌신과 노고에 뜨거운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후변화와 푸드테크 확산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소비 트렌드 속에서도 공신력 있는 전문 언론으로서 균형 잡힌 시각과 전문성을 토대로 정책과 산업, 소비자를 두루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푸드투데이의 노력은 우리 식품·외식산업이 가시적인 성장과 혁신을 이어가는 데 든든한 원천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국내 식품·외식산업은 내수 시장의 정체와 K-푸드 열풍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변수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대내외적 환경 속에서 푸드투데이가 제공하는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력 있는 보도는 산업의 방향을 전략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나침반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중한 창구라 할 것입니다.

 

자부심으로 맞이한 창간 24주년이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뜻깊은 결실이자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식품·외식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대표 전문지로서 더욱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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