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간편 소스 브랜드 ‘요리킥’이 신제품 ‘요리킥 만능양념’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라인업 확대를 통해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한다는 복안이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과 더불어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어려운 요리를 간편하고 맛있게 구현할 수 있는 간편소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직접 양념을 만들지 않아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요리 초보자부터 시간을 단축하고 싶은 주부들까지 관심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요리킥 만능간장양념’, ‘요리킥 만능고추장양념’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2종은 한식의 기본 양념 공식인 ‘장설파마후참깨’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장류(간장, 고추장), 설탕, 양파, 마늘, 후추, 참기름, 깨소금 등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볶음, 조림, 찜 등 대부분의 한식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중 간편소스 제품들이 대체로 자극적이고 인위적이라는 소비자 인식을 반영해 사과와 배를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살렸다. 이들 제품은 별도의 추가 양념 없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각각 30가지의 요리를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봄·여름 시즌 ‘망고생’을 앞세워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하고, ‘과일생’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3월 론칭한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이 연간 3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생크림 베이스에 풍성한 과일을 올리고 특유의 달콤함을 살린 과일 콤포트와 꿀리를 층층이 쌓아 섬세한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맛을 구현해 투썸플레이스의 디저트 경쟁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올 상반기 ‘과일생’ 플랫폼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맛과 비주얼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케이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그 첫 주자로 ‘망고생’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망고 토핑을 풍성하게 올려 과일의 존재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 상단에는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듬뿍 올려 한 조각만으로도 망고의 진한 과육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신제품 ‘웰치스 제로 애플망고맛’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웰치스 제로 애플망고맛은 애플망고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탄산을 더해 청량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최근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 지난해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실시한 ‘웰치스 출시 희망 신제품 조사’에 달린 댓글 중 망고 맛이 1위를 차지했다. 농심 관계자는 “포도, 샤인머스캣 등 기존 웰치스 제로 라인업이 애플망고맛까지 확대됨으로써 소비자 선택의 폭이 커졌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웰치스 제로 제품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지난해 ‘태양의서커스 쿠자’ 공연장 내 웰치스 포토존을 운영하고, ‘주토피아2’와 협업을 통해 캐릭터 디자인 패키지 제품을 선보이는 등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서왔다. 앞으로도 디지털 광고와 한정판 굿즈 제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웰치스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아이 입맛에 맞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식사 시간을 즐겁게 도와주는 ‘아이얌 밥 잘 먹는 바삭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를 위해 믿을 수 있는 유기농 재료와 다양한 영양 성분을 배합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오가닉 김 제품이다. 100% 국산 1등급 유기 원초를 자연 건조한 뒤, 최적의 온도에서 두 번 구워 김 본연의 맛과 안전성을 고려하는 등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를 생각하는 일동후디스만의 프리미엄 유기농 원료 설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네랄이 풍부한 함초소금을 사용하여 짠맛은 줄이고, 순한 맛으로 어린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비피더스 혼합 분말과 체내 흡수를 고려한 발효 칼슘까지 배합해 아이들의 영양 설계까지 더했다. 아이얌 밥 잘 먹는 바삭김은 소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미니김밥, 주먹밥, 김두부계란볼, 김국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반찬 투정을 하거나 입이 짧은 아이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글로벌 청소 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모양을 활용한 수세미 2종을 선보인다. 수세미는 ‘대디’와 ‘마미’ 2가지로 구성되며, 두 제품 모두 물 온도에 따라 수세미 경도가 변하는 스크럽 대디의 독자적 기술인 플렉스텍스처가 적용됐다. 바나나맛우유 6개와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미국 국민 수세미’로 알려진 스크럽 대디와의 콜라보레이션 굿즈가 주방 인테리어 요소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청소 용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가공유 시장을 대표하는 바나나맛우유의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빙그레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과 태산을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한 후 지난 5일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빙그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가 13일 태극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특화 음료를 한정 출시한다. 할리스는 최근 전통 공예 장인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 다채로운 전통 한복을 입은 ‘할리베어 한복 키링’ 등을 선보이며, 한국 전통 문화를 트렌디하게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이에 할리스는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특별 공연에 맞춰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화 메뉴를 선보이며, K-전통 문화를 대표하는 카페로서 입지를 다진다. ‘서울 오로라 스파클링’은 2025년 할리스 매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레시피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청과 홍이 대비를 이루듯 조화로운 어울림을 한 데 모았다. 청색(음)은 소다로, 홍색(양)은 체리로 색과 맛을 냈으며, 레몬을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스파클링 특유의 청량감을 더했다. 서로 다른 색이 맞물려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 섞었을 때 완성되는 보랏빛 컬러가 마치 오로라의 빛을 연상케 한다. ‘서울 오로라 스파클링’은 13일부터 22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며, 광화문광장 인근 6개 매장(세종로점·센터포인트점·태평로점·명동역점·청계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프리미엄 일식당 ‘키사라’와 중식당 ‘싱카이’에서 봄 시즌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키사라와 싱카이는 올해 연간 콘셉트를 동양의 자연 순환 사상인 오행에서 착안해 봄(木)·여름(火)·가을(金)·겨울(水)의 계절 이미지를 메뉴에 반영하고, 계절마다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봄 메뉴의 콘셉트는 ‘봄의 푸르름(木)’으로,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산뜻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메뉴로 구성했다. 키사라는 ‘산뜻한 봄의 제철을 담은 미식’을 주제로 가벼운 산미를 살려 신선함을 강조한 제철 요리를 선보인다. 코스 메뉴는 봄 제철 식재료를 살린 ‘봄 쭈꾸미와 미소마요’, ‘뱅쇼 소스와 참두릅을 곁들인 등심구이’, 바다의 깊은 풍미를 담은 ‘성게알 전복 샤브’, ‘샬롯페퍼소스 참돔 후라이’ 등으로 구성했다. 싱카이는 봄날의 화창하고 아름다운 경치를 의미하는 ‘춘화경명(春和景明)’ 코스를 준비했다. 바다의 진미를 살린 ‘쇼기 전복 냉채’, ‘동충하초 샥스핀찜’, ‘오룡해삼’, ‘만다린 활 바닷가재’와 함께 향긋한 봄 두릅을 곁들인 ‘두릅 동파육’ 등을 구성해 풍성한 봄의 미식을 담았다. 봄 신메뉴는 키사라 여의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봄 시즌 신메뉴 6종을 12일 출시했다. 이번 봄 시즌은 ‘미스터리 가든 파티(Mystery Garden Party)’라는 흥미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가든 파티에서 벌어진 미스터리를 주제로 ‘쉿, 아무도 믿지 마세요’, ‘누가 치킨을 먹었을까?’와 같은 재치 있는 카피를 전면에 내세워, 신메뉴에 대한 신선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새로운 맛을 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신메뉴는 다채로운 취향을 반영한 음료 4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메인 음료인 ‘커피초코칩 젤라또 슈크림라떼’는 봄 시즌 인기인 달콤하고 묵직한 슈크림과 쌉싸름한 에스프레소 샷이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는 메뉴다. 여기에 초코칩이 콕콕 박힌 쫀득한 ‘커피초코칩 젤라또’를 듬뿍 올려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 꾸준히 사랑받는 스무디 카테고리의 ‘애플머스캣 요거트 스무디’는 사과의 깔끔한 단맛과 샤인머스캣의 상큼함으로 봄에 딱 맞는 청량함을 구현했다. 고객의 니즈와 글로벌 식음 트렌드를 반영한 라인업도 탄탄하게 갖췄다. 브랜드명의 이니셜을 딴 ‘M망고 G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와 협업해 투썸 전용 컬러를 적용한 단독 에디션을 선보인다. 할리우드 배우들도 소장하는 텀블러로 주목받은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글로벌 하이엔드 텀블러 브랜드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독창적이고 견고한 디자인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감성적인 컬러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2024년 투썸플레이스와의 첫 협업 상품 2종이 큰 화제를 이끈 데 이어 작년에는 품목을 10종으로 확대하고 연간 4만 개 이상 판매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내추럴 밸런스(Natural Balance)’ 트렌드가 이어지며 차분한 뉴트럴 톤과 포인트 컬러의 조합이 떠오르고 있다. 특히 그레이를 베이스로 한 핑크·화이트 조합은 올봄 주목받는 컬러 코드 중 하나로 꼽힌다. 글로벌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와 함께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챙긴 제품을 선보여온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올 시즌 투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컬러를 적용한 텀블러와 보틀을 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의 프리미엄 펫 영양제 브랜드 후디스펫이 고양이의 피부·피모 건강과 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후디스펫 오메가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024년 출시한 ‘후디스펫 활력케어’를 리뉴얼해 반려묘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성분을 강화한 제품이다. 특히 고양이의 신경, 피부, 심혈관, 신장, 관절 등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오메가3’를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배 증량한 100mg으로 설계했으며, 체내에서 합성하지 못해 반드시 식품 등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타우린까지 130mg 배합해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 밸런스까지 챙겼다. 또한, 소화가 잘 되는 산양유, 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긴장 완화에 좋은 테아닌이 포함된 후디스펫 특화 기본 설계에 비오틴, 히알루론산, 피쉬콜라겐, 코엔자임Q10 등 고양이의 피부 보습과 피모 컨디션 유지를 위한 영양 설계까지 더했다. 후디스펫 오메가케어는 연어와 치킨, 가쓰오부시 등 고양이가 좋아하는 건강한 원료로 맛과 영양을 높였으며, 짜 먹는 형태로 제조돼 간단하게 단독 급여하거나 사료와 함께 급여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피부, 피모,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