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밸런스핏 마녀스프’ 2종을 출시했다. 마녀스프는 다양한 채소를 한꺼번에 끓여내는 요리 방식이 동화 속 마녀의 요리를 연상시켜 붙여진 이름이다. 간편하게 영양을 고루 챙길 수 있는 식단으로 알려지며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피그인더가든 밸런스핏 마녀스프’는 감자, 당근, 양배추 등 8가지 채소로 만든 토마토 스튜 스타일의 제품이다. 소고기와 닭가슴살이 들어가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200g 기준 116kcal 이하의 칼로리와 당류 3.5g 이하로 낮췄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여러 재료를 일일이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소고기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진 ‘토마토 비프’와, 담백한 닭가슴살로 깔끔한 감칠맛을 살린 ‘토마토 치킨’ 등 2종이다. 제품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피그인더가든’은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웰니스를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제품 유형을 확장하고 있다. 샐러드 제품을 시작으로 닭가슴살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식단 선택지를 넓혀왔으며, 이번 스프 제품 출시를 통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밤 디저트인 ‘몽블랑’을 콘셉트로 한 신규 플레이버 ‘윈터 밤(Winter Chestnut Bomb)’으로 겨울철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윈터 밤’은 달콤한 밤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밤·초콜릿·카라멜 리본(아이스크림에 넣는 시럽의 일종)을 넣고 브라우니 조각으로 식감을 살렸다. 몽블랑의 핵심 요소인 밤과 생크림, 화이트 컬러 비주얼을 배스킨라빈스 스타일로 풀어냈으며, 미국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GHIRARDELLI)’의 초콜릿과 캐러멜로 달콤한 맛을 더했다. 연말 분위기를 더하는 몽블랑 콘셉트 아이스크림 케이크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눈 덮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윈터 밤 스노우 포레스트’와 타르트 형태의 아이스크림 베이스 위에 몽블랑 아이스크림을 올린 ‘초콜릿 앤 카라멜 몽블랑’이다. 두 제품에는 ‘윈터 밤’과 12월 이달의 맛 ‘초콜릿 쿠키 스모어’를 활용해 밤, 초콜릿, 캐러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인기 디저트 몽블랑을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했다. 기라델리 초콜릿과 밤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연말연시 기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 특별 한정 메뉴인 맥도날드만의 맛있는 기부 ‘행운버거’ 2종을 오는 26일 출시한다. 특히 맥도날드는 올해 행운버거 캠페인의 모델로 프로게이머 ‘페이커(Faker)’를 선정해 연말연시 ‘행운과 나눔’의 의미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페이커는 오랜 기간 세계 무대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 세계챔피언으로 최정상 자리를 지켜온 e스포츠 스타임은 물론, 수많은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선한 영향력을 전해온 인물이다. 맥도날드는 이 같은 페이커의 행보가 연말연시 희망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운버거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 캠페인을 함께 전개한다. 올해 행운버거는 각각 ‘행운버거 골드’와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 2종으로 출시된다. 특유의 길쭉한 번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행운버거 골드는 감칠맛 나는 시즈닝으로 마무리한 쫀득한 식감의 패티와 진한 갈릭 소스가 더하는 달달하고 깊은 마늘 풍미의 조화가 특징이다. 해쉬브라운이 추가된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은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더해 보다 든든한 포만감을 제공한다. 맥도날드는 행운버거의 출시와 함께 ‘컬리 후라이’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오는 2026년 신라면 40주년을 앞두고 신제품 ‘신라면 골드’를 1월 2일 정식 출시한다. 신라면 골드는 글로벌 라면시장의 주요 풍미 중 하나인 닭고기 국물 맛을 신라면 고유의 한국적인 매운맛과 결합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농심의 글로벌 확장 의지를 담은 전략제품이다. 신라면 골드는 닭고기를 우려낸 진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에, 신라면 특유의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강황과 큐민으로 닭 육수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향을 구현했고, 여기에 청경채, 계란 플레이크, 고추맛 고명 등 풍성한 건더기로 식감을 살렸다. 농심은 지난 2023년 해외 전용 제품인 ‘신라면 치킨’을 출시해 영국, 호주,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판매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라면 골드는 해외에서 검증된 신라면 치킨의 맛을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농심은 2026년 신라면 40주년을 맞아, 글로벌과 로컬의 경계를 허문 ‘글로컬(Glocal, Global+Local)’ 마케팅을 통해 신라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실제로 신라면 똠얌, 신라면 툼바, 신라면 김치볶음면 등 농심은 신라면 맛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오는 2026년 신라면 40주년을 앞두고 신제품 ‘신라면 골드’를 1월 2일 정식 출시한다. 신라면 골드는 글로벌 라면시장의 주요 풍미 중 하나인 닭고기 국물 맛을 신라면 고유의 한국적인 매운맛과 결합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농심의 글로벌 확장 의지를 담은 전략제품이다. 신라면 골드는 닭고기를 우려낸 진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에, 신라면 특유의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강황과 큐민으로 닭 육수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향을 구현했고, 여기에 청경채, 계란 플레이크, 고추맛 고명 등 풍성한 건더기로 식감을 살렸다. 농심은 지난 2023년 해외 전용 제품인 ‘신라면 치킨’을 출시해 영국, 호주,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판매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라면 골드는 해외에서 검증된 신라면 치킨의 맛을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농심은 2026년 신라면 40주년을 맞아, 글로벌과 로컬의 경계를 허문 ‘글로컬(Glocal, Global+Local)’ 마케팅을 통해 신라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실제로 신라면 똠얌, 신라면 툼바, 신라면 김치볶음면 등 농심은 신라면 맛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굽네 장각구이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븐치킨 라인업을 확장하는 또 하나의 메뉴로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촉촉하게 퍼지는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고, 감칠맛과 새콤달콤함이 입안 가득 조화를 이루는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가 어우러져 더 깊고 부드러운 치킨 스테이크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소스가 특징이다. 지앤푸드는 1회 주문 시 추추 치킨 스테이크 2세트, 1.5세트, 1세트, 맛보기 추추 등 다양한 주문 옵션을 마련했으며, 인원 수나 식사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합해 주문할 수 있어, 혼자 즐기는 식사부터 여럿이 함께하는 자리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제품을 받은 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면 가장 맛있는 상태의 치킨 스테이크가 되어 오븐요리의 완성도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번 추추 치킨 스테이크 출시를 통해 오븐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로서의 정체성을 한번 강화한다는 계획이며, 집에서도 만족스러운 치킨 스테이크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지앤푸드는 기대하고 있다. 지앤푸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헬스케어가 ‘마시는 콩즙’에 이어 현대인에게 필요한 영양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콩즙두유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식물성 음료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풀무원헬스케어는 국산 콩을 통째로 갈아 넣고, 각각 카무트와 비오틴을 더해 제품력을 높인 ‘콩즙두유’ 2종(‘특등급 콩즙두유 카무트’, ‘서리태 콩즙두유 비오틴’)을 새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한 ‘마시는 콩즙’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콩즙두유 수요를 보다 폭넓게 충족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번 ‘콩즙두유’ 2종은 풀무원이 직접 엄선한 국산 특등급 콩과 국산 서리태 청자 5호를 비지, 씨눈,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콩의 고소한 풍미는 물론, 재료 본연의 영양과 맛까지 진하게 담아낸 식물성 음료이다. 여기에 각각 고대 곡물 카무트와 비오틴을 더해 제품력을 높였다. 특히 ‘서리태 콩즙두유 비오틴’에는 비오틴을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만큼 담아, 다양한 영양을 채울 수 있도록 했다. 두 제품 모두 감미료인 아스파탐, 수크랄로스를 넣지 않고 1개당 당류 1g 미만의 저당 제품으로 설계했으며, 개당 45k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떠먹는 A2요거트의 네 번째 라인업으로 ‘세브란스 A2요거트 복숭아’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브란스 A2요거트 복숭아’는 복숭아의 달콤함과 요거트의 크리미함을 조화롭게 담은 제품으로, 복숭아 본연의 향긋하고 달콤한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연세유업 전용목장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국산 A2원유가 80% 함유돼 진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깔끔한 뒷맛으로 요거트 특유의 텁텁함을 줄였으며, 진한 농도 속에서도 부드러운 목 넘김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팩당 구성은 80g 4개입(320g)으로, 환경을 고려한 무라벨 용기를 적용해 지속가능한 가치도 함께 담았다. ‘세브란스 A2요거트 복숭아’는 지난 18일부터 전국 홈플러스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향후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연세유업은 출시를 기념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세브란스 A2요거트 복숭아’를 먹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세브란스 A2요거트 복숭아’ 4개입 1팩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이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쎌바이오텍의 강한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DUOLAC)’이 약국 전용 신생아 유산균 ‘듀오락 골드 디-드롭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듀오락의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오일 드롭형 유산균으로, 美 FDA GRAS 등재 및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한 안전한 균주만을 엄선해 설계한 제품이다. 신생아 시기의 장내 환경은 면역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신생아는 출산 과정에서 엄마의 산도를 통해 유익균을 처음 전달받으며, 건강한 아기의 장에는 비피더스균이 약 70~90% 존재한다. 비피더스균은 대장에서 유해균을 억제하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며, 모유 속 ‘모유 올리고당(HMO)’을 분해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그러나 최근 제왕절개 분만 증가 등으로 신생아의 비피더스균 부족 사례가 늘면서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신생아 유산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출산 준비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쎌바이오텍은 2017년 국내 최초로 신생아용 오일 드롭형 유산균 ‘듀오락 듀오 디-드롭스’를 개발하며, 수입 제품에 의존하던 오일 드롭형 유산균 시장에 처음으로 한국산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듀오락 골드 디-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고순도 포스파티딜세린을 적용한 두뇌 건강기능성식품 ‘브레인메이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브레인메이트는 두뇌 건강 및 인지 기능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층을 위한 제품이다. 브레인메이트에 함유된 포스파티딜세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본 제품에는 포스파티딜세린 300mg이 함유됐으며, 순도 70%의 고순도 원료를 적용해 하루 섭취량 기준에서 불필요한 성분을 최소화했다. 일반적으로 포스파티딜세린은 순도가 높을수록 유효 성분 비율이 높아, 동일한 기능성 섭취를 위해 필요한 원료량을 줄일 수 있어 섭취 효율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포스파티딜세린은 식물성 원료에서 극소량(0.001%)만 추출되는 성분으로, 순도 확보가 어려운 원료에 해당한다. CJ웰케어는 원료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독자적 제조공정 적용을 통해 국내에서 추출·정제 과정을 거쳐 고순도 농축을 구현했다. 해당 원료는 Non-GMO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으며, 제조 과정에서 핵산·아세톤 등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공법을 적용했다. 생산은 포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