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고려하는 디저트 소비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밸런타인과 설 연휴가 맞물리며 합리적인 가격의 달콤한 디저트 선물을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시즌 소비 트렌드에 맞춰 ‘스트로베리 초콜릿 롤케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트로베리 초콜릿 롤케이크’는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으로 잘 알려진 딸기·초콜릿 맛의 조합을 롤케이크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계란 반죽으로 완성한 보송보송하고 촉촉한 초콜릿 시트에 상큼한 딸기잼과 달콤한 초콜릿 버터 크림을 더해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초콜릿의 깊은 풍미와 딸기의 산뜻함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여러 명이 함께 나눠 먹기 좋은 롤케이크 형태로 구성했으며, 고급스러운 전용 패키지를 적용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여 밸런타인 데이 선물은 물론 설 연휴 감사 선물용으로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밸런타인과 설 연휴가 이어지는 시즌을 맞아 달콤한 디저트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투썸을 대표하는 딸기·초콜릿 맛의 조합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신제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설을 앞두고 전통의 맛을 살린 ‘우리 맛 K-디저트’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출시했다. ‘우리 맛 K-디저트’는 흑임자, 찹쌀떡, 밤, 옥수수 등 명절에 어울리는 전통 식재료를 이색적인 맛과 식감으로 풀어냈다. 아이스크림은 총 4종을 선보였다. 신제품 ‘쫀떡 만난 흑임자’는 고소한 쌀 아이스크림에 쫀득한 찹쌀떡과 진한 흑임자를 더해 깊은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이와 함께 출시 당시 호평을 받았던 ‘아이스 호떡’, ‘말랑 꿀떡 모찌’, ‘밤이 옥수로 맛있구마’ 등 인기 제품 3종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전통 음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K-헤리티지’ 음료 3종도 출시된다. 고소한 맛이 일품인 ‘미숫가루 라떼’, 미숫가루에 진한 에스프레소 샷으로 깔끔함을 더한 ‘미샷추(미숫가루에 샷 추가)’, 전통 식혜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살얼음 텍스처로 담은 ‘식혜 블라스트’다. ‘미샷추’는 기호에 따라 샷을 추가하거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린 플로팅 라떼로도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15일까지 ‘우리 맛 K-디저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에서 ‘우리맛 K-디저트’ 아이스크림 4종 중 1종 이상을 포함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헬스케어는 ‘디자인밀’ 신제품으로 저당, 고단백 설계에 식이섬유 보충까지 고려한 영양 균형 맞춤 한 끼 식사 ‘저당고단백 통곡물한끼’ 2종(치킨브레스트, 타코시즈닝비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HQ(Health Quotient, 건강지능)’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개인의 건강 데이터와 영양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 경향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30세대를 중심으로 영양을 고려한 ‘당 관리 루틴’을 만들 수 있는 간편식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풀무원헬스케어는 저당뿐만 아니라 고단백, 식이섬유를 더해 영양 균형을 강화한 ‘저당고단백 통곡물한끼’를 선보였다. 디자인밀은 지난해 출시한 구독 식단 ‘디자인밀 저당고단백밀’에 이어 냉동 간편식까지 론칭, 당류 관리 설계 노하우를 통해 고객이 일상 속 당류 관리 식단을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제품 ‘저당고단백 통곡물한끼’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설계된 저당 간편식이다. 여기에 단백질을 고단백 기준에 맞춰 풍부하게 담고, 식이섬유를 더해 고객이 바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당류 관리 루틴을 이어갈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글로벌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신제품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은 농심이 국내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제품이다. 실제 일본 이찌방야(壱番屋)사에서 사용하는 핵심 카레 원료를 활용했고, 우동 면과 잘 어울리도록 소스 맛과 농도를 최적화해 특유의 깊은 카레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면발은 농심의 독보적인 제면 기술을 적용한 생면을 사용했다. 튀기지 않은 생면 특유의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진한 카레 소스와 어우러져 전문점 수준의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보관과 조리의 편의성도 높였다. 냉장 보관이 필수적인 시중의 일반 생면 제품과 달리, 상온 보관이 가능해 캠핑, 여행 등 야외 활동 시 휴대가 용이하다. 조리법은 생면을 끓는 물에 2분간 삶고, 데운 카레 소스를 면에 비비면 완성된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농심의 생면 기술력과 글로벌 카레 맛집 코코이찌방야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카레우동을 집에서 언제든지 간편하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고단백 그릭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는 요플레 그릭 신제품으로 부드럽고 꾸덕한 질감이 특징인 고단백 그릭요거트이다. 이번 신제품은 대중적인 맛 조합인 아몬드와 바나나를 활용했다. 호불호 없는 구성으로 누구나 즐기기 쉬운 제품이면서 고소한 아몬드와 부드러운 바나나의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겨냥해 180g 용량으로 설계되어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한 컵당 단백질 8.5g을 함유하고 있어 간편식 또는 과일, 견과류 토핑을 곁들여 더욱 포만감 있게 활용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 그릭’은 떠먹는 요거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빙그레의 발효유 노하우가 들어가 그릭요거트만의 꾸덕하고 단단한 질감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라며 “소비자들이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한 컵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아몬드와 바나나의 풍부한 맛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 토마토)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100% 국산 계란을 사용했고, 식사부터 반찬,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워 바로 완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써브웨이가 4,300원에 즐길 수 있는 신메뉴 ‘피자썹’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주문 방식을 앞세운 신제품으로, 샌드위치로 피자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자썹’은 써브웨이가 제안하는 고정 레시피 메뉴다. 주문 시 복잡한 선택 과정 없이 메뉴명 한 마디로 주문할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한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4,300원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제품은 15cm 단일 사이즈로 판매된다. 고소한 그레인 브레드에 페퍼로니와 살라미, 피망, 양파, 올리브 등 피자 재료를 올리고 토마토 살사 소스와 모차렐라 치즈를 더해 피자의 풍미를 살렸다. 쫀득한 치즈와 신선한 채소의 조화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정 레시피 방식으로 재료 추가는 불가능하지만, 기호에 따라 원하지 않는 재료는 제외할 수 있다. ‘피자썹’은 오는 2월 13일부터 전국 써브웨이 매장과 배달 서비스를 통해 판매된다. 써브웨이 메뉴 전략 담당자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피자의 맛을 활용해 써브웨이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며, “여기에 합리적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저당·제로·저속노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당 함량을 낮춘 ‘저당 컵커피’ 2종을 출시하고 컵커피 라인업을 세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저당·제로슈거 제품 수요가 늘면서, 기존 클래식 컵커피 라인업 일부를 저당 라인으로 확장해 당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이번 신제품은 △저당 돌체 콜드브루 △저당 쇼콜라모카 2종이다.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30% 줄인 ‘로우 슈거(low sugar)’ 제품으로 당 함량을 줄였지만 고유의 맛은 그대로 살렸다. 달콤한 맛의 균형은 유지하면서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저당 돌체 콜드브루’는 1A 등급 원유를 사용해 부드럽고 진한 밀크 베이스를 구현했으며, 크리미한 우유 풍미와 커피의 깊은 맛이 조화를 이룬다. ‘저당 쇼콜라모카’ 역시 1A 등급 원유 밀크 베이스에 초콜릿 풍미를 더해, 당 함량을 낮추면서도 풍부한 맛을 살렸다. 해당 제품들은 전국 편의점을 포함한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당 함량을 줄인 로우슈거 컵커피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견과류의 여왕’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겨울 미니 시즌 신메뉴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를 오는 12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메가MGC커피는 지난 2024년, 두바이초콜릿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했던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와 ‘초코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통해 피스타치오 메뉴의 흥행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트렌드를 선점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한층 진화한 풍미와 식감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피스타치오 유행을 선도할 전망이다. 최근 유통업계는 자극적인 단맛보다 원재료 본연의 고소함을 선호하는 ‘너티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역시 ‘초록빛 보석’이라 불리는 피스타치오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극대화하는 한편, 믹스 시리얼을 토핑해 다채로운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레이어드 식감’을 완벽히 구현했다.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Crunchy Pistachio Frappe)'는 고소하고 진한 피스타치오 베이스에 달콤한 초코 소스를 레이어드해 시각적 즐거움과 맛의 밸런스를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피스타치오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이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한 한국인 유래의 비피더스 유산균을 100% 담은 프리미엄 유산균 ‘연세 비피더스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세 비피더스 유산균’은 140년 연세과학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연세사이언스’에서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비피더스균은 장내 환경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유익균으로, 젖산과 초산을 생성해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고 배변 활동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제품에는 건강한 한국 유아의 장내에서 분리한 인체 유래 비피더스균만을 엄선해 100% 담았다. 하루 한 캡슐만으로도 100억 CFU(보장균수)를 보장하며,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이 풍부히 담겨 면역기능과 장 건강도 한번에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급 국제학술지에도 등재된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HY8002)를 포함한 비피더스 균주 4종을 엄선 배합함으로써 기능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장까지 도달해야 하는 비피더스균의 생존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기·열·습도에 강한 SP 특허 코팅 공법과 장용성 캡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