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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 및 식생활발전포럼 창립 세미나 국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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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농어촌의 현실을 개선하고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목표로하는 '국회 농림어업 및 국민식생활 발전 포럼 창립기념세미나'가 오는 5일 오후 3시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개최된다.


국회 농림어업 및 국민식생활 발전 포럼은 여.야 국회의원 28명으로 구성됐으며 김춘진 국회의원과 홍문표 의원, 김영록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김근태 의원이 책임연구위원을 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농수축산연합회, 한국농민연대, 축산관련단체협의회, 국민농업포럼,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선농회등 농어민단체가 특별회원 자격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이날 창립기념식에 이어 '농산물 유통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해 현행 농산물 유통구조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게 된다.


국회 농림어업 및 국민식생활 발전 포럼 대표를 맡은 김춘진 의원은 "우리 농어촌과 농어업은 한미 FTA등 대외 개방으로 인해 벼랑끝으로만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우리 포럼은 국민의 식량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농어업이 발전할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건강하고 안전한 밥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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