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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바자회 통해 사랑나눔 실천

지역내 저소득층.소외계층 지원 기금 마련

 

동아제약(사장 김원배)은 지난 26일 동아제약, 동아오츠카를 비롯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및 동대문구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동아제약이 주최하고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후원하며 행사를 통한 수익금 5500여만원은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액 기부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은 “좋은 기업이 되려면 경제적 성과 못지않게 사회적 책임도 다해야 한다"며  "바자회가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소외이웃에게도 조그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한편 지역주민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된 지난해 바자회에서는 5200만원 상당의 바자회 수익금이 모아졌으며 이를 통해 장애우와 결식 아동 가정에 쌀과 연탄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년 2회 문화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동아제약은 지난 4일 동대문구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바자회에 1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으며 청량리 ‘밥퍼식당’에서 노숙자들에게 급식제공, ‘사랑의 쌀’ 기부, 연탄배달, 문화탐방 후원, 장학재단 운영을 비롯해 ‘박카스봉사단’의 정기적인 봉사활동 참여 등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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