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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 2023년 상반기 학교급식 식중독 대응협의체 개최

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신속 대응 체계 강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서울식약청)은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21일 ‘2023년 상반기 학교급식 식중독 대응협의체’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체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정확한 원인 규명으로 식중독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식중독 발생 시 기관별 긴급 대응 체계 공유 ▲학교급식 등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관리 방안 논의 ▲식중독 신속검사 방법, 신속검사차량 운용 안내 등이다.


김성곤 서울식약청장은 “봄철 기온상승 등 다양한 원인으로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식중독의 선제적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