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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 6080 맛나로 음식골목 축제 팡파르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충남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1일과 2일 장항 맛나로 음식 골목에서 ‘맛나로, 차 없는 음식골목 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장항 6080맛나로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지난 2월부터 준비한 주민 주도의 마을축제이다.

 

축제 프로그램으로 버스킹공연, 상인 노래자랑, 레크리에이션, 캐리커쳐, 전통놀이, 야외 부스 운영한다.

 

또한, 축제기간 선착순 100명에게 음식골목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축제가 끝난 후 7월 3일에는 축제를 준비한 상인들의 노고에 대한 상호 격려와 화합을 위한 상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축제를 계기로 향후 꾸준한 발전을 목표로 하는 ‘마을기획단’ 출범식과 축제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 숏폼 홍보영상 촬영, 피드백 등을 열어 축제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맛나로 상인회 주민들이 축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결속력을 높일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의식 변화를 기반으로 장항읍이 한층 성장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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