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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7월 신메뉴 오븐구이 오리 도시락 한정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여름철 보양식 ‘오븐구이 오리 도시락’을 수량한정으로 출시한다.

 

한솥의 7월 신메뉴 ‘오븐구이 오리 도시락’은 180℃ 고온의 오븐에서 통째로 3번 구워 기름기를 줄인 오리고기를 사용하여 시중에서 흔히 판매되는 훈제오리보다 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0.5mm 두께로 슬라이스해 질기지 않고 속은 촉촉한 살코기를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많은 식재료다. 원기회복과 면역력 강화는 물론 해독작용, 노화방지, 피부미용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솥의 ‘오븐구이 오리 도시락’은 무항생제 오리만을 사용하고 보존료(소브산칼륨)나 산화방지제(에리토브산나트륨)를 넣지 않아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메뉴다.

 

특히 달콤한 사과와 톡 쏘는 겨자의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한솥 만의 특제 사과겨자소스는 입맛을 더욱 돋워준다. 느끼함을 덜어주는 동시에 감칠맛 나는 오리고기 본연의 풍부한 말을 살렸다.

 

또, 오리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은 새콤달콤한 맛의 맛살겨자냉채와 오독오독 씹는 식감의 궁채장아찌가 반찬으로 함께 구성되어 있어 풍성하고 알찬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한솥 관계자는 “평년보다 무더운 여름 날씨가 전망되고 있어 여름철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솥의 특별한 보양식과 함께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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