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남도-시군, 식품 안전관리 협업 강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식품안전관리를 담당하는 도,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2년 식품위생 안전관리 워크숍을 열고 안전관리 협업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선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전남도가 식품안전 분야 주요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시군 간 위생분야 안전관리 협업을 강화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 식품안전관리 추진 방안 안내, 식중독 예방 및 조치 방법의 교육과 업무발전 토론, 시군 식품위생 분야 우수 추진사례 공유, 식품안전 목표관리 달성 평가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특히 2022~2023년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식중독 예방법과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원인조사 및 올바른 검체 채취 요령 등을 교육한다.

 

강영구 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먹거리 안전을 담당하는 식품위생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한국형 채식 즐겨요” 오뚜기X두수고방, ‘두수고방 컵밥·죽’ 8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전통 채식 레스토랑 ‘두수고방’과 함께 채식 재료만을 사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최근 건강 트렌드 확대와 레스토랑 간편식(RMR) 성장에 따라, 채식 전문점과의 협업을 통해 컵밥과 죽을 RMR로 재탄생시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오뚜기는 이번 협업을 통해, 팥, 들깨, 버섯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한식의 장점을 살린 한국형 채식 스타일의 ‘두수고방 컵밥(4종)·죽(4종)’ 8종을 준비했다. 경기 수원시 앨리웨이 광교에 위치한 ‘두수고방’은 사찰음식의 대가인 정관 스님 제자인 오경순 셰프가 운영하는 채식 레스토랑으로, 오뚜기 두수고방 컵밥·죽 메뉴 개발에 함께 참여하여 두수고방의 맛과 가치를 담은 제품을 만들어냈다. 우선, 두수고방 죽 4종은 ▲수수팥범벅 ▲들깨버섯죽 ▲된장보리죽 ▲흑임자죽으로, ‘수수팥범벅’은 잘 삶은 팥과 수수, 찹쌀이 어우러진 진한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다양한 버섯을 넣은 ‘들깨버섯죽’은 버섯만의 고유한 감칠맛을 살리고 들깨의 고소함을 더했으며, ‘된장보리죽’은 구수한 풍미의 된장 국물에 근대와 보리, 뿌리야채를 넣어 식감을 살렸다. ‘흑임자죽’은 검은깨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